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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관련 민영기업, 군민 제품의 상호 추진 국면 형성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7.12.07일 10:07
북두 3호 위성 글로벌 네크워크 형성, C 919형 국산 려객기의 첫 비행성공, “화룡 1호” 핵발전기술 등 최근년간 우리나라 많은 군민 기술과 제품들이 상호 추진하면서 군 관련 민영기업수와 질이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고있다.

국가국방과학기술 공업국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우리나라는 무기장비 과학연구 생산허가증을 받은 주요 업체중에서 민영기업이 이미 3분의 2이상 점함으로써 군 관련 민영기업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있는 추세이다.

기업수가 증가되고있을뿐만아니라 질과 기술수준도 지속적으로 제고되고있다. 국방과학기술 공업국 총공정사인 룡홍산이 소개한데 의하면 당면 군 관련 민영기업이 맡은 임무 분야와 차원은 계속 확장되고있다.과거 민영업체들은 일반적인 부대시설 제품만 도맡아 생산하였지만 지금은 “시스템” 급으로 매진하고있고 개별적인 민영업체 특히는 민영기업소는 이미 총체적인 과업을 도맡기 시작했다. 일부 민영업체들은 소형 마이크로, 군용 무인시스템,나노 마이크로 등 선진과학 분야에서 점차 중요한 작용을 발휘하고있다.

룡홍산 총공정사는, 당면 우리나라 군공업그룹회사의 군민제품 비중은 약 3대 7정도로서 군용품이 30%를 점하고 민용제품이 70%를 점하고있으며 민용제품중 군공 산업기술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늘어나 지금 이미 50%를 넘었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앞으로 발전목표는 이 비률을 전반 군사공업 경제총량의 50%를 차지하도록하는것이라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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