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한민족 > 알림/행사
  • 작게
  • 원본
  • 크게

한국 양진 교수 칭다오· 웨이하이서 자녀교육특강 진행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7.12.08일 09:19

웨이하이에서 강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남겼다.

  (흑룡강신문=칭다오)김명숙 기자=한국 연세대학교 양진 교수가 지난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칭다오, 웨이하이에서 조선족 상대로 자녀 교육 관련 특강을 진행했다.

  양진 교수는 한국 연세대학교 북큐레이터 양성과정 위원장 겸 책임교수, yj강사비전 아카데미 대표, (주) 생각나와라뚝딱 대표이사, 한중문예진흥원 문화교육국 위원장, 여성인력 개발원 메인강좌 운영자 및 책임교수로 활약하고 있다.

  양 교수는 24일 칭다오시 청양구에 소재한 유치원의 10여 명 원장을 상대로 ’생각 나와라 뚝딱’ 설명회를 가지고 창의력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유아교사들이 충분히 아이들의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아이들의 개별화특성을 살릴 수 있을지에 대해 치중하여 해부하였다.

  이어 25일 오후 칭다오 시내에서 20여 명 학부모에게 ‘생각의 스위치를 켜라’를 테마로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저녁에는 다시 청양으로 이동하여 새싹어린이집과 햇님어린이집 원장 및 학부모들과 함께 하는 ‘인성으로 세상을 만나다’는 특별 세미나를 진행했다.

  26일 오후에는 웨이하이 아미교육문화원에서 주최한 양진 교수 특강이 웨이하이 리벌티 교육장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강의는 역시 ‘생각의 스위치를 켜라’’는 제목으로 진행되었으며 웨이하이 조선족여성 30여 명이 경청했다.

  주최측 웨이하이 아미교육문화원 원장이며 웨이하이애심여성협회 회장인 유홍란 여사는 이런 교육을 통해 더 많은 어머니들이 올바른 자녀교육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밝혔다.

  양진 교수는 해마다 한국에서 유아·초·중 부모교육강의 및 각 지역 교사연합 연수교육을 수백차 진행해오고 있다. 그리고 성남시 보육인대회에서 600명 규모의 토크쇼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부모교육코칭 ceo과정을 100여 회 이어왔으며 중국에서 연간 20회 부모교육과 ceo교육을 해왔다. 또한 삼성전자 공무원 직원 연수 교육과 홈플러스 직원 연수 교육을 책임진 바 있다.

  양 교수는 한국직업능력 개발원의 15개 국가 공인 민간자격증 발급기관장이기도 하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0%
10대 0%
20대 10%
30대 20%
40대 4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30%
10대 0%
20대 10%
30대 2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13살 소년, 게임따라 고층서 뛰어내리다 숨져

13살 소년, 게임따라 고층서 뛰어내리다 숨져

최근 중국에서는 모바일 게임에 푹 빠진 13살 소년이 게임 속 장면처럼 고층에서 몸을 던졌다가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중국청년보(中国青年报)는 10일 지난 8월 30일 새벽 난통(南通)에 사는 13살 소년 쉬진(徐锦, 예명)이 투신 사망했다고 전했다. 최근 숨진 쉬 군의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가 고율 관세 부과 등의 미국의 압력 행사는 중국을 굴복시킬 수 없다면서 대화를 통해 중미 무역분쟁을 해결하자고 촉구했다. 11일 상무부에 따르면 가오펑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우리가 수차례 언급했듯이, 미국의 패권주의, 최대 압력 행사는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경찰측, “요행심리 버려야” [장춘=신화통신] 길림성공안청 공항공안국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한 려객이 일전에 비행기 객실 화장실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승무원에게 발견되여 공항 공안기관으로부터 처벌을 받았다. 경찰측은 비행기의 여러 곳에서는 전자담배를 포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