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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녀성, SK이노베이션 상무로 승진해 눈길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7.12.08일 12:03
 (흑룡강신문=하얼빈) 조선족 녀성 채련춘(44,도문)이 SK이노베이션 상무로 승진해 중국사업 담당 임원으로 발령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SK그룹은 중국 국적인 채련춘 SK에너지 글로벌사업개발2팀장을 상무로 승진시켜 SK이노베이션 전략기획본부 중국사업 담당 임원으로 발령냈다.

채련춘 상무는 1992년 연변1중을 졸업했다. 연변주 대학입시 성적 10위권 안의 우수한 성적으로 북경대학 도시공학과(城市规划)에 입학했으며 2000년 SK차이나의 GR(대관)팀에 입사했다.

  이후 SK에너지 화학부문 중국사업지원팀, SK차이나 투자발전팀, SK종합화학 중국사업지원팀장 등을 맡았다.

  특히 현지 정부 등을 대상으로 SK종합화학과 중국 시노펙의 합작사인 '중한석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성과를 냈다.

  SK그룹 관계자는 "이번 정기인사는 철저하게 성과와 연계해서 이뤄졌다"며 "채련춘 상무는 중국 현지 최고 사업개발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는다. 향후 SK이노베이션의 중국사업 추진에 있어 중심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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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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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 장구 하시길 바랍니다.더욱 많은 조선족분들 큰 인물이 되였으면 좋겠네요.
답글 (0)
대단 하시네요 ~
답글 (0)
멋진분이시네 . . .중국에진출된 한국대기업에 종사중인 조선족임직원들의 좋은 본보기가 될것 같습니다.
답글 (0)
결국에는 给韩国人 打工的
답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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