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국제사회
  • 작게
  • 원본
  • 크게

브라질 아마존 지역서 선박 전복..7명 구조, 3명 실종

[기타] | 발행시간: 2017.12.12일 06:41
브라질 북부 아마존 열대우림 지역에서 베네수엘라인들을 태운 선박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현지시간) 국영 뉴스통신 아젠시아 브라질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북부 호라이마 주의 주도(州都)인 보아 비스타 근처 히우 브랑쿠 강에서 일어났으며 7명은 구조됐으나 3명은 실종 상태다.

6m 길이의 이 선박은 6인승이지만, 사고 당시에는 브라질인 선주와 베네수엘라인 9명이 타고 있었다.

선박 전복 사고가 난 북부 호라이마 주 히우 브랑쿠 강에서 실종자 구조작업이 벌어지고 있다.

아마존 열대우림 지역에서는 도로가 부족해 선박이 주요 이동 수단으로 이용되며, 이 때문에 선박 전복 사고가 자주 일어난다. 브라질 27개 주 가운데 9개 주가 아마존 열대우림을 끼고 있다.

지난 8월 22일에는 북부 파라 주 아마존 열대우림 지역에 있는 강에서 48명이 탄 선박이 침몰해 21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실종됐다.

같은 달 24일에는 북동부 바이아 주의 주도인 사우바도르 시에서 가까운 대서양 연안에서 129명을 태운 선박이 전복돼 20여 명이 사망했다.

26일엔 호라이마 주 남부 아과 보아 강에서 일가족 10명을 태운 소형 선박이 침몰하는 바람에 어린이와 10대 청소년 4명이 숨졌다.외신

출처:료녕신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위챗 판매, 경영자 범위에 포함, 전자상거래업자 련대책임 질 것

위챗 판매, 경영자 범위에 포함, 전자상거래업자 련대책임 질 것

- 전자상거래법(초안) 심의 진행 - 위챗 판매도 경영자 범위에 포함 - 알리바바(阿里巴巴)나 징둥, 등 업체 영향권 범위 - 2020년 SNS전자상거래규모 1조원 넘을 것 19일, 전자상거래법(초안)이 전국인민대표상무위원회에서 3차심의를 거친 가운데 2차심의 대비 3차심의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중국 정부가 금융업에 대한 개방을 확대한다고 발표한 뒤 상하이에서 가장 먼저 관련 의견을 발표했다. 지난 21일 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에서는 <금융서비스업의 대외 개방 확대와 관련한 의견>을 통해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분야에 외국계 자본을 유치하고 일부 지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중국 대중교통 시스템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알리바바가 이번에는 일본 기업과 손잡고 일본 교통시장에 진출한다. 21일 환치우망(环球网)에 따르면 알리바바가 최근 일본 금융리스 그룹인 오릭스(ORIX)와 손잡고 오키나와(冲绳) 교통시스템에 모바일 결제 시스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