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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중국서 공유자동차 서비스 개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2.18일 09:19
‘BMW(宝马)’의 차량 공유 서비스인 ‘리치나우’가 우리 나라에서는 최초로 사천성 성도에서 시행된다.

공유 서비스에 투입될 차량 모델은 전기차 ‘i3’이며 1차적으로 100대가 투입된다. 이 프로젝트는 이미 북경에서 시범 운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달부터 성도에서 시행될 ‘리치나우’ 차량 공유 서비스는 지정된 장소에서 차를 반환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기존 방식과 다르다.

운전자는 공유자동차 사용을 완료한 뒤 원하는 장소에 자유롭게 주차하고 사용 료금을 지불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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