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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경제 발전 드팀없이 지지해 혁신과 창업에 끊임없는 활기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2.19일 08:41
14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연길시 부분적 민영기업의 생산, 경영 일선에 심입하여 민영경제와 비공유제기업의 당건설 사업 정황을 조사연구했다. 그는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당건설의 인솔역할을 발휘하는 데 치중하며 민영경제 발전을 더욱 견정히 지지하고 더욱 효과적으로 민영경제 발전에 훌륭한 환경을 조성하며 혁신창업의 활력을 부단히 격발시켜 경제, 사회의 안정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치영은 길림성 포너지과학기술기업집단회사를 방문해 제품의 연구개발, 기업의 운영 등 정황을 자세히 료해했다. 기업련합당지부 판공실에서 그는 부분적 당원들과 친절히 교류하고 비공유제기업 당건설 사업 정황에 대해 자세히 물었다. 강치영은 기업발전 정황을 충분히 긍정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기업이 크고 강대해지려면 반드시 혁신을 제1동력으로 간주하고 과학기술 성과의 전환템포를 가속화하며 반드시 당조직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두개 피복’의 질을 제고하고 당건설 사업으로 기업의 건전한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연길시 모드모아민속관광휴가촌유한회사는 국가 4A급 풍경구로서 올해의 려객 류동량은 연인수로 4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치영은 스키장, 수상락원을 방문하고 기업 책임자와 운영정황을 자세히 료해했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주당위 11기 3차 전원회의에서 제기한 ‘관광흥주’의 발전사로는 향후 관광업의 발전이 전 주 경제발전을 선도하는 룡두임을 확정했다. 기업은 기회를 틀어쥐고 연변의 관광자원과 산업발전을 결합하며 대상건설의 진척을 가속화하여 풍경구를 연변관광의 화려한 명함으로 만들어야 한다.

조사연구시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19차 당대회 보고는 민영경제를 지지, 격려, 발전시킬 데 대해 중요한 론술을 제기했고 ‘두가지 드팀없이’를 거듭 표명했으며 경제발전의 착안점을 실물경제에 놓을 것을 강조했고 이는 민영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방향을 지시했다. 광범한 민영기업은 신심을 견정히 하고 열의를 북돋아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경제전환 승급을 추진하여 새로운 사명을 짊어쥐고 새로운 공헌을 하며 새로운 시대의 요구를 저버리지 말아야 한다. 각급, 각 부문은 민영경제의 가속 발전을 장원한 계획과 전략으로 간주하고 기업가의 건전한 성장환경을 적극적으로 마련하며 적극적으로 기업의 근심을 해소하고 어려움을 해결함으로써 민영경제의 새로운 비약을 실현하도록 추동해야 한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강호권, 부주장 주금성, 주정협 부주석이며 주공상업련합회 주석인 권정자, 주당위 비서장 최광덕, 주 직속 관련 부문 및 연길시 관련 책임자가 조사연구에 참가했다.

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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