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국제사회
  • 작게
  • 원본
  • 크게

외교부 문재인의 중국방문 성과 언급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2.19일 08:38
[북경=신화통신] 중국 외교부 대변인 화춘영은 18일에 마련된 정례브리핑에서 한국 대통령 문재인의 중국방문 기간 중한 량국 정상은 중한관계의 개선발전을 추동하고 조선반도 등 국제, 지역 문제에서의 의사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데 대하여 의견을 깊이있게 나누었으며 많은 공감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습근평 주석의 초청에 의해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12월 13일부터 16일까지 중국에 대한 국빈방문을 진행했다. 화춘영은 방문기간 습근평 주석은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중한관계의 개선발전을 추동하고 조선반도 등 국제, 지역 문제에서의 의사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데 대하여 의견을 깊이있게 나누었으며 많은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하고 중한관계의 발전을 위해 전망계획하고 방향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화춘영은 "우리는 한국측과 함께 량국의 지도자들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를 참답게 시달하고 량국 수교의 초심을 잊지 않으며 량국인민의 복지를 위하여 서로간의 핵심리익과 중대한 관심사를 존중하는 것을 기본원칙으로 삼고 진심으로 이웃을 대하는 것을 견지하며 호혜상생의 협력취지를 파악하고 관련 민감한 문제를 계속적으로 타당하게 처리함으로써 중국과 한국의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가 시종일관하게 건전하고도 안정하게 정확한 궤도에서 발전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10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룡산에 악어형류 두개골 화석 발견

룡산에 악어형류 두개골 화석 발견

- 지금까지 16곳서 화석 발굴 11일, 연길시 룡산공룡화석 16호 화석지점에서 새로운 악어형류 두개골화석이 발견되였다. 중국과학원 고대척추동물과 고대인류연구소 고대생물동물 학자인 서성은 이번에 발견한 악어형류 두개골화석은 매우 완전히 보존된 상태인데 개체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로씨야 현지시간으로 14일 15시 48분, 기적소리와 함께 훈춘-자르비노항-녕파 주산항 국내무역화물 국제운수항선이 정식으로 개통되였다. 이는 길림성과 절강성이 손잡고 중-로 국제운수합작의 새로운 모델을 창조했음을 표징한다. 성당위 서기 바인초루가 개통식에 출

주택 토지사용권 70년, 그 후는 어떻게 될가?

주택 토지사용권 70년, 그 후는 어떻게 될가?

우리 나라의 주택용 토지 사용기간은 70년이다. 70년의 토지사용 기간이 지나면 주택과 별도로 토지에 대한 사용권은 어떻게 될 것인가? 중국 첫 민법전(초안)에서는 주택건설용지의 사용기간(70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연장하여 계약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전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