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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황소학교, 교사와 학부모 합심하여 교수질 제고

[기타] | 발행시간: 2017.12.21일 09:52
본사소식심양시우홍구오가황조선족중심소학교는교육교학연구 활동에서 학교,교사,학부모가 협력하여 교수질을 높이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10월 23일부터 12월 13일까지 학생들의 예습정황을 에워싸고 교수을 유효하게 전개하는 “토막식수업사례평가연수”(切片式品评课课例研修) 과당교수연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학부모들에게 10교시의 실천과, 26교시의 예약과당을 내놓아 학부모들이 교수활동에 참가하여 학교,교사와 함께 교학방법을 탐구하였다.

12월13일 학생들과 같이 등교한 16명의 교학학부모대표들은 회의실에 모여 학부모만족과당평선에 관한 회의를 열고 록화실로 발길을 옮겼다.이번 평선활동은 두달전부터 시작한 과당교수연구활동에서 비교적 우수한 교사를 뽑아 5교시의 수업을 선보였다. 점심에 학부모들은 학교 식당에서 학생들과 같이 식사를 하고 학교 생활을 체험하였다.

오후,교학학부모대표 교류회에서 백기송 교장은 4년동안 걸어온 “토막식수업사례평가연수”(切片式品评课课例研修) 교수연구활동의 로정을 회고하면서 학교 교사들의 연수성과, 학부모와 학교의 협력을 긍정하는 동시에 금후 계속 학생을 위해 즐거운 학습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표했다.

오가황소학교는 2개월 동안의 교수사례평가연수활동을 거쳐 과당수업,교수평의를 진행하고 탐구,교류를 통하여 교수개혁의 진일보의 발전을 가져왔다.교사들은 교수설계,교사역할,교수방식,자주학습 등 방면에서 새로운 인식을 가지게 되였고 학생들은 학습습관배양,학습능력제고,개성배양,주동참여,호상평가 등 방면에서 진보가 보였다.

학부모들은 이번 교수활동에 긍정적인 평가다. 주동적으로 발언하고 학생들의 조선어문 표달능력을 제고시키고 평소에 학습자세를 중시하는 등 건의를 아끼지 않았다.

활동 마감으로 학부모들이 무기명투표를 진행, 김미화 교사가 수업한 한어(语文S版)과당이 제6회 학부모만족과당,한어조가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사진 정길남 글 황영민 특약기자

출처:료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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