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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음식 제대로 먹는 꿀팁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2.22일 16:10

년말 친구들과 모임을 즐길수 있는 곳은 당연히 많은 종류 음식이 있는 뷔페가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뷔페만 가면 본전을 뽑아야 한다는 생각에 막무가내로 먹고 탈이 나기도 한다. 또 한편으로는 깨작깨작 얼마 못 먹고 나와 '돈 아깝다'고 후회하는 경우도 있다. 매번 어떻게 하면 많이 먹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절로 생긴다. 갈 때마다 후회하는 뷔페를 효과적으로 정복하는 방법을 없을가 ?

수프 먼저 먹기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뷔페를 가면 평소 식사량보다 최소 2배는 더 먹게 된다. 음식을 많이 먹을수록 위가 부담을 느낄 수 있으므로 속을 달래줄 따뜻한 수프를 먼저 먹어야 한다. 식사 시작 전 수프를 먼저 먹으면 위벽을 보호하는 효과를 받을 수 있다.

차가운 음식에서 따뜻한 음식으로 넘어가기

차갑고 가벼운 에피타이저 음식을 먼저 먹어 위장을 어느 정도 적응시켜야 한다. 애초 갈비, 스테이크 등 무겁고 따뜻한 음식을 처음으로 먹게 된다면 금세 배불러진다. 샐러드같이 적당히 차갑고 가벼운 음식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한 접시에 여러 음식 담지 말기

뷔페에 가면 평소에 먹지 못하는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이런 리유로 질보다는 량을 추구해 한 접시에 무작정 많이 담는다. 또한 여러 번 왔다 갔다 하기가 귀찮아 한 접시에 많이 담는 경우도 있다. 이는 음식 본연의 맛을 잃을 뿐만 아니라 내가 무엇을 먹었는지 알 수 없게 된다.

달콤한 음식은 맨 마지막 순서로 먹기

케이크, 떡, 쿠키 등 달콤함이 느껴지는 음식은 배부름을 쉽게 느끼게 해준다. 게다가 너무 달아 식욕을 뚝 떨어뜨리며 인슐린까지 분비되어 더이상 음식을 먹지 못하게 된다. 처음부터 달달한 디저트를 먹는 것보다 떠나기 전 마지막 음식으로 먹는 것을 추천한다.

굶고 가지 말기

뷔페에서 본전 뽑기 위해 하루종일 식사를 거르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이런 행동은 실제로 효과가 없다. 한 끼도 안 먹고 뷔페에서 폭식한다면 오히려 위액 분비가 덜 되어 소화도 안 되고 많이 못 먹게 된다.

5분 이상 쉬지 말기

식사를 하는 도중 5분 이상 먹지 않는다면 우리 뇌는 식사가 종료됐다고 인식한다. 이 때문에 더이상 음식이 안 들어가며 아깝게 뷔페를 떠나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만약 잠시 쉬고 있다면 과일이나 소화가 잘되는 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중간에 과일 먹기

과일에는 섬유질인 많아 소화를 촉진하게 도와준다. 만약 너무 배가 불러 못 먹겠다면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특히 뷔페에 많이 있는 파인애플은 소화효소가 있어 더부룩한 속을 진정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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