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중국소년선봉대 연변조선족자치주 제4차 대표대회 연길서 소집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2.25일 08:47
22일, 중국소년선봉대 연변조선족자치주 제4차 대표대회가 연길에서 개막됐다. 회의에 앞서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소년아동 사업을 일층 잘할 데 관해 회시를 내렸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주장인 풍희량,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기개기, 주정협 부주석 황룡석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전 주 각 현(시) 소선대원 대표와 소선대 사업일군 대표, 주 직속 기관 대표 300여명이 대회에 참가했다.

강치영은 회시에서 대회의 소집에 열렬한 축하를 표하고 나서 광범한 소년아동, 소선대원, 소선대 보도원과 소년아동 사업일군들에 진심으로 되는 인사를 전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몇년간 주당위의 지도와 공청단조직의 인솔, 교육부문 및 사회 각계의 관심과 지지하에 전 주 각급 소선대 조직은 개혁발전의 대국면을 긴밀히 둘러싸고 소년아동을 위해 봉사하는 새로운 방식, 새로운 담체, 새로운 경로를 적극 탐색하고 ‘당을 향한 붉은넥타이’, ‘작은 독수리 메달 쟁취’, ‘소년아동 관심’ 등 일련의 풍부하고 다채로운 교육실천 활동을 광범위하게 전개함으로써 소년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 중요한 기여를 했다. 소년아동은 조국의 미래이고 중화민족의 희망이다. 전 주 각급 당위, 정부는 19차 당대회 정신, 특히 습근평 총서기가 소년아동 사업에 대해 내린 중요한 지시 정신을 깊이 관철시달하고 소선대 사업을 더욱 관심하고 중시하며 소년아동을 위해 더욱 실속있고 더욱 좋은 일들을 많이 하여 소년아동들의 성장을 위해 량호한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 각급 소선대 조직은 여러가지 주제교양과 실천활동을 착실히 전개하고 소년아동을 잘 단결하고 교육하며 잘 인솔해야 한다. 광범한 소년아동 사업일군들은 계속하여 리상을 견지하고 직책에 충실히 하며 소년아동들의 성장에 도움을 줌으로써 소년아동의 좋은 친구와 인솔자가 되여야 한다. 광범한 소년아동은 당의 가르침을 명기하고 어려서부터 꿈을 가지고 학습을 사랑하고 로동을 사랑하며 조국을 사랑하고 고향을 사랑하며 ‘덕지체미’를 전면적으로 발전시켜 새시대 연변발전의 새 장을 펼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분투하고 힘을 이바지해야 한다.

공청단길림성위 부서기이며 성소년아동사업위원회 주임인 모대붕은 공청단길림성위와 성소년아동사업위원회를 대표하여 대회 소집을 축하한 뒤 축사를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몇년간 연변의 각급 소선대 조직은 소년아동의 종합자질을 제고하는 효과적인 경로를 적극 탐색하고 새시대 특색이 있고 소년아동의 특점에 부합되는 일련의 활동을 통해 전 주 소선대 사업의 과학발전을 유력하게 추동했다. 각급 소선대 조직은 성 제7차 소년선봉대 회의 정신을 참답게 관철, 시달하고 소선대 개혁을 착실히 추진하며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업의 합격된 건설자와 듬직한 계승자를 양성하는 력사적 중임을 감당하여 소년아동의 즐겁고 건강한 성장과 소선대 사업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해야 한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규률검사위원회 서기인 홍경이 주당위와 주정부를 대표하여 대회의 소집에 열렬한 축하를 전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전 주 여러 민족 소년아동은 원대한 리상을 수립하고 부지런히 학습하며 전통미덕을 발양하고 품격과 신심을 다스리며 원대한 리상을 품고 배움의 갈증을 느끼며 도덕을 우선 중시하고 건강하고 즐거운 새시대 좋은 소년으로 되여야 한다. 전 주 각급 당위와 정부, 각 해당 부문은 소선대 사업을 일층 관심하고 중시하며 소년아동과 소선대조직을 위해 좋은 일, 실제적인 일을 많이 해야 한다. 광범한 소선대 보도원과 소선대 사업일군들은 직책을 다해 소년아동을 잘 교양하고 관심하며 이끌어 합격된 공산주의 계승자로 양성해야 한다.

개막식에서는 주 ‘10대 소선대원’, ‘10대 소선대 보도원’과 ‘10대 소선대 지원 보도원’을 표창하고 공청단연변주위 주요책임자가 축사를 했다.

고초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10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서시장 이전, 업종별 상인들 ‘희비 교차’

서시장 이전, 업종별 상인들 ‘희비 교차’

연길시에서도 오랜 명물 가운데 하나인 연길서시장이 재건공사를 기한내 원만히 마치고 드디여 지난달 3일에 재오픈됐다. 공식적으로 개업한 지 40일가량 되면서 3800여개에 달하는 점포 상인들은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를 실감하고 있었다. 과연 상인들의 ‘초반

연길 택시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

연길 택시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

-12월 31일까지 조사 래년에 연길시에서 대량의 택시차량을 교체하게 된다. 11일,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전 시 시민을 대상으로 택시업종에 관한 의견을 광범위하게 접수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총 9개의 질문을 포함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오래 보는 아이들, 뇌 구조 바뀐다

스마트폰 오래 보는 아이들, 뇌 구조 바뀐다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기기 화면을 오래 보면 아이의 뇌 구조가 바뀌고 뇌 기능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CBS방송의 심층보도 프로그램인 ‘60분’은 9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 연구진이 미국내 9~10세 어린이 4500명을 대상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