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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주하이-마카오대교, 외해 인공섬 건설의 ‘중국 스피트’ 창조

[기타] | 발행시간: 2017.12.25일 10:07

(자료 사진)

[신화망 광저우 12월 25일] 강주아오(港珠澳·홍콩-주하이-마카오)대교관리국에서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강주아오대교 건조 기간, 인공섬·터널 건설 공사에서 처음으로 초대형 직경의 강재 실린더 구조물을 외해에 깊이 묻는 쾌속 인공섬 건설 기술을 적용해 221일 만에 인공섬 2개를 완성한 세계적인 공사 기록을 창조함으로써 공사 기간을 2년 단축시켰을 뿐만 아니라 친환경적인 공사 과정을 실현했다. 강주아오대교 인공섬·터널 공사에 10만㎡에 달하는 터널 전환용 인공섬 2개를 건설하는 계획이 포함되었고 이 두 섬은 대륙에서 30km 떨어졌으며 연약지반의 두께가 30-50m에 달해 전통적인 제방 쌓는 방법으로 공사를 진행했다면 이 두 섬을 건설하는데 3년 시간이 걸렸을 것이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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