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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선 도시 임대주택 비례 30% 이상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2.26일 15:33
올 들어 중앙 및 지방정부에서는 주택임대시장 발전에 관한 정책문건을 빈번히 출범시켰다. 업계인사들은 임대시장 발전공간의 끊임없는 확장은 보다 많은 주택 곤난군체의 거주 수요에 만족을 주게 될 것이며 “주택은 거주하는 것이지 투기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사로는 부동산시장의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발전을 힘있게 지지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이거부동산연구원 관련 보고는 유리한 정책은 보다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임대시장에 뛰여들도록 하며 임대 공급과 수요 량측이 모두 적극적인 반응을 보일 것으로 밝혔다. 한편 2018년부터 2027년까지의 향후 10년동안 우리 나라에서 임대시장이 쾌속적으로 발전하는 단계라고 예상했다.

공급측에서 올해 여러 도시의 임대형 용지 공급 계획이 주목할 만하다. 북경시에서는 향후 5년 새로 공급하는 주택에서 재산권류 주택이 약 70%를 차지하고 임대류 주택이 약 30%를 차지하도록 규정했다. 상해시에서는 “13.5”계획기간 새로 추가된 각종 공급 주택이 약 170만채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있는데 그중 임대주택이 약 70만채에 포함되도록 규정했다. 이에 따라 계산하면 상해시 임대주택 공급 비중은 약 41%수준에 달할 전망이다.

기타 도시 계획에도 류사한 비례가 있는데 례하면 광주시에서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임대주택이 각종 공급 주택에서 차지하는 비례가 20%, 심수시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이 비례를 20%이상에 도달시킬 계획이다.

이거부동산연구원 고문단 연구총감 엄약진은 “이와 비슷한 도시의 정황을 참고해서 분석해 볼 때 향후 임대형 용지 개발은 주로 전국 36개의 1, 2선도시에 분포될 것이다. 이런 도시 임대주택 비례는 1선도시에서 30%이상을, 2선도시에서는 20%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종합적으로 계산해 볼 때 상기 36개 도시에서 임대주택이 차지하는 비례는 약 25%에 달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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