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올해 북경 새 주택 거래량 대폭 감소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2.26일 15:33
일전 중국지수연구원에서 발표한 2017년 북경시 상품주택 시장업종보고에 따르면 올해 북경시 상품주택 거래액이 276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 북경시 상품주택 총거래액 5000억에 비해 55% 수준으로 대폭 하락된 수치이며 심지어 2015년에 비교할 때도 21% 감소했다.

보고분석에 따르면 올해 상품주택 거래 평균가격은 지난 동기에 대비해 소폭으로 상승했지만 총거래면적은 지난해 절반에도 못미쳤다.

시장이 비록 한랭기를 맞고있지만 시장 집중도는 끊임없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와 2015년에는 순위 20위안에 든 대상 거래액이 상품주택 총거래액의 4분의 1을 차지했지만 올해 이 수치는 3분의 1을 그쳤다. 그중 개발상 집중도가 더욱 뚜렷하게 제고되고 있다. 1위를 차지한 북경만과를 례로 들 때 판매중에 있는 30개 대상 계약 판매액이 307.5억원에 달해 시장점유률이 10%를 넘는다.

이밖에 북경시장에서 앞 10위를 차지하는 개발상의 합계 시장점유률은 49%에 달하고 있다. 하지만 2016년에 앞 10위를 차지한 개발상 합계 시장점유률은 간신히 35%를 차지한 상황이다. 연구인원의 분석에 따르면 향후 시장조절이 부단히 업그레이되는 정황에서 시장집중도가 여전히 높아지고 우세를 차지한 개발상과 대상이 시장의 주력으로 될 것이라 한다.

올해 북경시 상품주택시장 순위 앞자리를 차지하는 대상으로부터 보면 토지가격 원가가 비교적 높고 경영복잡도가 높아짐에 따라 개발상들이 련합해 땅을 사 과도한 경쟁을 피하며 우세를 살리고 함께 발전하는 것이 공동한 인식으로 되였으며 따라서 련합개발한 대상이 시장에서 잘 판매되였다. 올해 판매금액 순위 5위에 든 대상은 전부 련합개발한 대상이다. 해당 연구인사들은 북경 시장에서 상품주택가격을 제한하고 자체 자금 토지구입에 대한 감독관리가 엄격해짐에 따라 향후 련합개발 대상 수량이 계속 증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본지종합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장씨는 32년 동안 류마티스성 관절염과 싸워왔지만, 단 한번도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 않았다. 사지가 마비된 한 여성이 수백 편의 놀라운 그림 작품들을 쏟아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 중국 산시성 타이위안 출신의 장쥔리(40)는 여섯 살 때, 엄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자동차 판매 리윤 반환’ 함정일 수도

‘자동차 판매 리윤 반환’ 함정일 수도

-소탐대실 경계해야 10일, 주금융사기예방및타격사업지도소조 판공실은 광범한 시민들이 자동차 판매와 관련된 리윤 반환 함정을 경계할 것을 경고했다. 지난해부터 연길시의 일부 자동차 판매 기업들은 리윤을 반환한다는 허울을 내걸고 소비자들을 흡인해 먼저 예약금

로인들이 피해야 하는 8가지 운동

로인들이 피해야 하는 8가지 운동

◆웃몸 일으키기 경추 손상으로 심뇌혈관 질병 발작을 유발할 수 있다. 로인들이 웃몸 일으키기를 하면 팔뚝 힘이 부족하여 근육이 쉽게 찢어질 수 있고 경추와 요추에 큰 손상을 입힐 수 있으며 머리를 숙여야 하기 때문에 심뇌혈관 환자들은 순식간에 혈압이 높아질 수

결혼, 몸과 마음의 성장통…또 다른 행복의 시작

결혼, 몸과 마음의 성장통…또 다른 행복의 시작

결혼, 참 어렵고 무거운 주제다. 결혼에 대해 ‘미친 짓이다!’, ‘나와 함께 할 평생 동반자’, ‘달콤하고도 씁쓸한 유혹’ 등등 다양한 표현이 있지만 ‘잘 만나면 운명이요 잘못 만나면 원쑤보다 못한게 부부’ 라고 한다. 그만큼 결혼은 어렵고 복합적이며 남녀문제는 불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