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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활력문화교류쎈터 영예원 위문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2.29일 08:47
27일, 연변영예원에서는 청춘활력문화교류쎈터와 손잡고 송년행사를 개최했다.

2017년을 즐겁게 마무리하고 2018년을 생기있게 맞이할 취지로 조직된 활동에서 영예원의 로인들은 조를 나누어 률동체조를 표현하였고 간호사들도 ‘내 나이가 어때서’라는 춤으로 로인들의 건강 장수를 축원했다.

청춘활력문화교류쎈터의 송원이 대표는 로인들에게 치매를 방지할 수 있는 건강률동체조를 가르쳐드렸는데 로인들은 처음 배우는 동작임에도 신이 나서 한가지씩 열심히 따라했다.

민족전통놀이까지 하며 기쁜 심정으로 오전 시간을 보낸 로인들은 “좋은 곳에서 로년을 즐겁게 보내고 있다. 청춘활력문화교류쎈터에서 주말마다 봉사하러 오곤 하는데 그들도 우리 간호사들도 모두가 한결같이 마음이 따뜻하고 진심으로 우리를 위한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고훈 실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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