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기상천외
  • 작게
  • 원본
  • 크게

중국서 완벽하게 보존된 '공룡알' 발견

[조글로미디어] | 발행시간: 2017.12.29일 11:04

지난 25일(현지시간) 중국의 한 건설현장에서 발견된 공룡알. 출처=데일리메일

완벽하게 보존된 공룡알 둥지가 중국의 한 건설현장에서 발견됐다.

중국 신화통신 등 현지 언론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중국 장시성 간저우의 중학교 건설현장에서 화석이 된 공룡알 30개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현지 고고학자들은 이 알들이 약 1억 3000만년전부터 있었던 것이라며 놀라워하고 있다.

크리스마스인 이날 중학교를 건설하기위해 땅을 다지고 있던 노동자들은 현장에서 공룡알을 발견했다. 노동자들은 타원형 암석사이에 검은 찌꺼기가 붙어있었다고 당시 현장상황을 설명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중국의 한 건설현장에서 발견된 공룡알. 출처=데일리메일

이후 건설은 중단됐고 경찰과 인근 박물관 직원이 도착해 공룡알을 확인했다. 박물관 측에 따르면 이 공룡알은 공룡이 있던 마지막 시기인 백악기부터 존재했다고 한다.

검은 찌꺼기는 화석화 된 공룡알의 껍질로 밝혀졌다. 공룡알은 조사를 더 하기위해 박물관으로 옮겨졌다.

공룡알이 발견된 중국 장시성 간저우 지역. 출처=데일리메일

세계일보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86%
10대 0%
20대 10%
30대 48%
40대 29%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4%
10대 0%
20대 0%
30대 10%
40대 5%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중국 정부가 금융업에 대한 개방을 확대한다고 발표한 뒤 상하이에서 가장 먼저 관련 의견을 발표했다. 지난 21일 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에서는 <금융서비스업의 대외 개방 확대와 관련한 의견>을 통해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분야에 외국계 자본을 유치하고 일부 지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중국 대중교통 시스템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알리바바가 이번에는 일본 기업과 손잡고 일본 교통시장에 진출한다. 21일 환치우망(环球网)에 따르면 알리바바가 최근 일본 금융리스 그룹인 오릭스(ORIX)와 손잡고 오키나와(冲绳) 교통시스템에 모바일 결제 시스템

샤오미, 7월 9일 향항 상장…기초투자자 수면 위로

샤오미, 7월 9일 향항 상장…기초투자자 수면 위로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샤오미(小米)가 빠르면 내달 9일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한다. 조달 자금은 당초 예상했던 100억 달러보다 훨씬 적은 규모인 61억 달러다. 22일 펑파이뉴스(澎湃新闻)는 블룸버그 통신의 기사를 인용해 샤오미의 발행가는 17~22홍콩달러가 될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