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건강/의료
  • 작게
  • 원본
  • 크게

탱탱한 피부를 원한다면, 코엔자임Q10 풍부한 '이것' 먹어야

[기타] | 발행시간: 2017.12.30일 08:01

주름이 도드라져 보인다면 코엔자임 Q10이 풍부한 땅콩이나 소고기 등을 먹는 게 좋다. 사진-헬스조선DB

주부 나모(36)씨는 최근 거울을 볼 때마다 두드러져 보이는 주름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겨울이 되니 얼굴이 푸석푸석해지면서 주름이 더 생긴 느낌이다.

나 씨처럼, 겨울철 피부 주름이 고민이라는 사람들이 많다. 찬바람이 불고 대기가 건조한 겨울에는 주름이 쉽게 생긴다. 주름을 예방·완화하고 싶다면 '코엔자임 Q10'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는 식품을 먹는 것이 좋다. 코엔자임 Q10은 몸속 해로운 활성 산소를 중화시키는 항산화 물질로, 활성산소로 인한 체세포의 손상을 막을 뿐만 아니라 손상된 피부의 재생을 돕는다.

문제는 코엔자임 Q10은 몸에서 자연스레 합성된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합성할 수 있는 양이 점점 줄어든다는 게 문제다. 코엔자임 Q10이 부족하면 피부 노화가 빨라져 주름살이 잘 생기게 되므로 40대 이후에는 코엔자임 Q10을 외부에서 보충하는 것이 필요하다. 한 연구에서는 코엔자임 Q10을 하루 60mg을 먹으면 주름 면적과 주름 깊이를 각각 평균 33%, 7%씩 감소시킬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땅콩, 참깨 등 견과류

코엔자임 Q10은 견과류와 식물성 기름에 풍부하다. 볶은 땅콩 100g에는 약 2.8mg의 코엔자임 Q1이 들어 있으며, 참깨에는 볶은 땅콩보다 약간 적은 100g당 2.46mg의 코엔자임 Q10이 들어 있다. 1T의 콩기름에는 1.3mg의 코엔자임 Q10이 들어있으며, 같은 양의 캐놀라유에는 1mg의 코엔자임 Q10이 들어있다.

◇기름기 많은 생선

코엔자임 Q10은 지용성 성분이기 때문에 지방이 많은 생선에 풍부하게 저장돼 있다. 특히, 연어, 참치, 청어와 같은 냉수성 어류에 풍부하다. 100g의 익힌 청어에는 약 2.7mg의 코엔자임 Q10이 들어 있다.

◇소고기와 닭고기

소고기와 닭에도 코엔자임 Q10 풍부하다. 소고기 100g에는 약 3.05mg의 코엔자임 Q10이 들어 있으며, 닭고기에는 같은 크기의 소고기 절반 정도의 코엔자임 Q10이 들어 있다.

/ 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출처:헬스조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44%
10대 0%
20대 0%
30대 22%
40대 22%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56%
10대 0%
20대 11%
30대 39%
40대 0%
50대 6%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냉장고에 '선전포고'한 알리바바…"허마셴성이 냉장고 대체"

냉장고에 '선전포고'한 알리바바…"허마셴성이 냉장고 대체"

“허마셴성이 미래에 냉장고를 없애버리게 될 겁니다. 이제 사람들은 대량으로 식료품을 사 냉장고에 보관할 필요 없이 휴대전화로 주문하면 그만입니다.” 중국 정보통신(IT) 업계 거인 마윈 회장의 후계자인 장융 알리바바 최고경영자(CEO)가 '냉장고와 전쟁'을 선포

‘동성 성관계 묘사’ 中 작가 징역 10년…“성폭행보다 형량 높아”

‘동성 성관계 묘사’ 中 작가 징역 10년…“성폭행보다 형량 높아”

중국의 한 포르노 소설가가 ‘동성애 성관계’를 묘사한 소설을 출판·판매한 혐의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다. 이를 두고 중국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형량이 과하다"라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다. 중국에서 실제로 벌어진 살인·성폭행 사건보다 더 높은 형량이 선

38살 중국 공무원의 믿기지 않는 사진 화제

38살 중국 공무원의 믿기지 않는 사진 화제

중국 벽지 마을 서기 리중카이 38살 나이에 백발 모습 이색 외모 “유전 탓…일 시작 땐 없었는데 점점 늘어” 지난 9월 사진에선 검정머리 검은 피부, 백발, 주름, 정장… 흔한 공무원의 모습인 그의 사진을 훑던 대중의 시선이 “1980년 8월생”이라는 대목에 꽂혔다. 38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