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스타
  • 작게
  • 원본
  • 크게

'동상이몽2' 추자현, "한중 국빈만찬서 송중기도 '우블리' 따라한다더라"

[기타] | 발행시간: 2018.01.02일 12:28

사진 출처: SBS

배우 추자현이 한중 국빈만찬에 참석한 겪었던 일화를 전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한중 국빈 만찬에 초청됐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추자현은 소속사 직원에게 국빈만찬에 초대됐다는 소식을 듣고는 "엄청난 소식이다. 한국 대통령이 참석하는 자리에 우리도 가게 됐다. 가문의 영광이다"라고 우효광에게 말했다. 우효광은 "셋이 가는 거네, 바다는 정말 행운아다"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지난달 1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베이징에서 열린 국빈만찬에 참석해 화제가 됐다.

이에 김숙은 추자현에게 "송혜교 씨도 함께 참석했다고 들었다"며 "동상이몽을 즐겨본다는 말은 없었나"라고 질문했다.

추자현은 "저하고 혜교 씨랑 같은 테이블이었다. 송중기씨가 동상이몽을 빼놓지 않고 본 후 우블리 따라한다고 하셨다"고 답했다. 이어 "대통령 내외 분이 따뜻하게 배려해 주셨다. 영부인도 동상이몽을 재밌게 보신다고 하셨다"고 국빈만찬 후일담을 전했다.

원문 출처: 조선닷컴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41%
10대 0%
20대 0%
30대 30%
40대 11%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59%
10대 0%
20대 4%
30대 41%
40대 13%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배 부풀어 오른 몸길이 7m 비단뱀, 배 갈랐더니…‘실종’ 50대女 시신 발견

배 부풀어 오른 몸길이 7m 비단뱀, 배 갈랐더니…‘실종’ 50대女 시신 발견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인도네시아의 한 섬에서 밭일을 하던 50대 여성이 몸길이 7m의 비단뱀에게 통째로 잡아먹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7일 일간 콤파스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동남 술라웨시 주(州) 무나 섬 프르시아판 라웰라 마을에 거주하는 와 티바 씨(54·여

미중 무역전쟁 재발…500억달러 규모 제품에 맞불 관세

미중 무역전쟁 재발…500억달러 규모 제품에 맞불 관세

미국이 500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25% 추가 관세를 강행하기로 하자 중국도 곧바로 똑같은 규모와 강도의 보복 조치를 단행하기로 하면서 미중 무역전쟁이 재발했습니다. 지난달 워싱턴DC에서 열린 제2차 미중 무역협상에서의 합의로 양국의 무역갈등은 가까스로

트럼프 "중국 기술제품에 25% 관세…보복시 더 매긴다"

트럼프 "중국 기술제품에 25% 관세…보복시 더 매긴다"

- 산업적으로 중요한 기술 제품에 관세 부과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500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25%의 고율 관세를 매기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관세 부과 범위는 지식재산권과 기술 관련 제품에 한정된다. AFP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