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여러번 반복적으로 음미하고 ‘화외음’을 적게 내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04일 08:55
습근평 주석은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하는 면에서 관건은 착실히 하는 것이며 학습하여 터득하고 정통하고 착실히 하는 데 공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중공중앙의 ‘19차 당대회 정신을 참답게 학습, 선전, 관철할 데 관한 결정’은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하고 터득하려면 반드시 전면적이고도 정확한 것을 견지해야 하며 원작을 읽고 원문을 학습하고 원리를 터득하는 것을 견지하여 깊이있게 학습하고 투철하게 깨달아야 한다.”고 명확히 지적하였다. 이런 요구를 잘 시달하고 진정으로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하여 터득하고 정통하고 착실히 하려면 반드시 19차 당대회 보고와 당규약을 참답게 깊이 연구하는 데 공력을 기울여야 하며 “여러번 반복적으로 음미하고 ‘화외음’을 적게 내야 한다.”

예로부터 “어려운 책이라도 백번 되풀이해서 읽으면 그 뜻을 저절로 알게 된다.”는 말이 있다. 고전저작을 학습하려면 더욱 이렇게 해야 한다. 모택동은 연안에 있을 때 맑스-레닌주의학원에서 학습하고 있는 동지를 만나 “나는 《공산당선언》을 백번도 넘게 읽었다. 문제에 봉착하면 나는 《공산당선언》을 뒤져보는데 한두단락만 읽을 때도 있고 전반 문장을 다 읽을 때도 있다. 읽을 때마다 새로운 계발을 받게 된다.”고 말하였다. 전쟁년대에 후방의 동지들은 우연히 중앙의 문건을 손에 쥐면 보배라도 얻은 듯이 돌려보고 또 돌려보고 연구하고 또 연구하였다. 그것은 투철하게 깨닫고 정확하게 장악해야만 본받고 따라잡을 수 있고 또 그래야만 한마음한뜻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그들은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19차 당대회 보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은 당과 국가의 사업 발전의 근본성, 방향성, 전반성과 관계되는 문제에 대해 해답을 주었고 모두 여러차례의 수정을 거친 ‘진경’으로서 내포가 심각하고 사상이나 학식이 넓고 깊다. 반드시 원문 그대로 한 글자 한구절씩 반복적으로 깊이있게 학습하면서 자세히 ‘음미’해야 하며 ‘음미’하는 과정에 정수를 터득하고 중요한 내용을 파악하고 전반을 통합해야 하며 ‘음미’하는 과정에 정치적 공감, 사상적 공감, 실천적 공감과 의식적 공감을 더욱 깊게 해야 한다. 리론학습의 인내심과 굳건한 신념을 끊임없이 증강하고 ‘형식적, 가식적’ 등 소극정서와 ‘학습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다.’는 만족정서, 대충대충하는 맛보기식의 조급정서를 방지하고 극복하여 진정으로 학습하고 진정으로 터득하고 진정으로 믿고 진정으로 활용해야 한다.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하고 터득함에 있어서 반복적으로 음미하는 것을 견지하고 원문 열독과 보조도서 열독간의 관계 처리에 주의를 돌리며 지나친 ‘화외음’을 방지하도록 제창해야 한다. 광범한 당원, 간부와 군중들이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인민출판사 등에서는 문건작성소조에서 조직 편찬한 권위성 보도도서를 출판하였다. 이런 것은 모두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하고 리해하는 면에서 중요한 보조교재로서 시야를 넓히고 소화하고 리해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보조적 역할을 한다. 하지만 보조도서의 역할을 지나치게 확대해서는 안되고 중요한 것과 부차적인것을 뒤바꾸거나 경중을 뒤바꾸어서는 안되며 보조자료의 열독으로 원작 학습과 원문 독서를 대체해서는 안되고 다른 사람의 해설로 자기의 리해를 대체해서는 안된다. 특히 당원지도간부는 19차 당대회 정신의 학습, 관철을 틀어쥐는 조직자이고 실시자일 뿐만 아니라 더우기는 인솔자이고 시범자이기에 반드시 앞장서 원문을 그대로 학습하고 터득하며 진정으로 학습하고 터득하며 정통하여 ‘자기도 잘 리해하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을 가르치거나 지휘하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방지해야 한다.

‘누구든 공력을 들이는 것을 두려워한다면 진리를 찾을 수 없다.’ 현재 전당, 전군, 전국 인민들은 한창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하는 고조를 일으키고 있다. 사상적으로 발동하고 회의내용을 전달하고 층층이 강연하는 것을 통해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관철하는 성세를 형성하였다. 이 성세를 공고히 하고 잘 발전시켜 학습관철이 종심으로 발전하고 실천으로 확대되도록 추동하려면 원작을 읽고 원문을 학습하고 원리를 터득하는 숙제를 더욱 잘 완수해야 하며 이 발걸음을 더욱 실속있게, 더욱 확실하게 내디디여야 한다.

화금량: 무장경찰 길림성총대 정치위원이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중국서 2층짜리 고속열차 첫선…승객 40% 더 탑승

중국서 2층짜리 고속열차 첫선…승객 40% 더 탑승

중궈중처, 국제시장 겨냥해 개발 (베이징=연합뉴스) 김윤구 특파원 = 중국이 2층을 갖춰 승객 수송량을 40%까지 늘린 고속열차를 개발해 공개했다. 20일 신화통신과 화성짜이셴 등 보도에 따르면 지난 주말 중국 허난성에서 막을 내린 국제궤도교통산업박람회에서 열차

지도앱에서 연락처 정보를 왜? 중국 개인정보 유출, 소비자들의 아우성

지도앱에서 연락처 정보를 왜? 중국 개인정보 유출, 소비자들의 아우성

(흑룡강신문=하얼빈)최근 중국에서 연락처, 주소, 위치, 사진 등 스마트폰 앱 관련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최근 중국에서 연락처, 주소, 위치, 사진 등 스마트폰 앱 관련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중국 스마트폰

中 병원 순위…상하이 병원 3곳 10위권 진입

中 병원 순위…상하이 병원 3곳 10위권 진입

상하이 푸단(复旦)가 17일 발표한 ‘2017년도 중국 병원 순위’에서 상하이 병원 세 곳이 10권 내에 진입했다. 펑파이신문(澎湃新闻)은 상하이 교통대학 부속 루이진(瑞金) 병원, 푸단대학 부속 중산(中山) 병원, 푸단대학 부속 화산(华山) 병원 세 곳이 중국 전국 병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