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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천진 하북 통일카드 30일부터 북경서 지하철 탑승할수 있어, 가불 불가

[기타] | 발행시간: 2018.01.04일 09:21

인민넷 조문판: 북경시교통위원회와 북경시교통카드회사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12월 30일부터 시작해 북경궤도교통을 북경 천진 하북 상련상통응용범위에 포함시킨다고 한다. 이는 시민들이 “교통련합” 표식이 있는 북경 상통카드(互通卡)로 북경 뻐스, 지하철과 북경 천진 하북을 통하는 뻐스를 탑승할수 있음을 의미한다. 소개에 따르면 북경 상통카드 발부, 인공충전, 카드환불 등 업무는 타지역에서 할수 없지만 “북경교통카드” 휴대폰앱으로 온라인 충전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외, 일반 교통카드와 다르게 북경 상통카드는 초과소비를 할수 없다.

이로써 북경시 공공교통은 기본적으로 북경 천진 하북 지역내 성급플랫폼 도시와의 (천진시, 하북 석가장, 보정, 랑방, 장가구, 당산, 진황도, 성덕, 창주, 형대, 한단, 흥수) 상련상통을 실현했다. “카드 하나로 북경 천진 하북”을 다닐수 있는 출행모식이 초보적으로 형성되였다.

출처:료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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