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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챗훙바오에 바이러스가 들어있다”는 소식은 가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8.01.04일 10:02
(흑룡강신문=하얼빈) 최근, 위챗 모멘트에서 “공안넷 긴급통고”가 돌아다니는데 통고에서는 만약 당신이 “위챗훙바오” 계좌이체 88원, 188원, 288원이라는 사진을 받으면 어떠한 환경하에서도 클릭하지 말고 즉시 삭제하라고 씌여있었다. 만약 당신이 클릭하면 휴대폰속의 모든 관련 정보가 절취되는데 이는 새로운 종류의 바이러스로서 이미 그 위험성이 확인되였으며 백신프로그람으로도 삭제할수 없다는것이다.

  통고에는 또 다른 “긴급통지”가 첨부되여있다. 즉 지금 불법분자들이 인터넷에 신판 인민페 동영상을 올리고있는데 열지 말고 즉시 삭제하라는것이다. 그러면서 이역시 바이러스이므로 특히 휴대폰에 알리페이, 모바일 뱅킹 등 계좌가 있는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이 소식을 자신의 단체련락방에 돌리고 절대 사기를 당하지 말라고 했다. 통고에는 “수사팀장: 양대용”이라는 락관까지 있었다.

  사실상, 공안부문에서는 최근 이와 같은 긴급통지를 발표한적이 없다. 류사한 내용의 “공안넷통고”는 일찍 몇년전에서 류전되였으며 내용과 격식이 지금의 요언정보와 기본상 일치했다.

  료해에 의하면 공안기관에서 군중들에게 보내는 통고는 모두 단위의 명의로 발표하지 개인명의로 발표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므로 이 “긴급통고”는 긍정적으로 가짜이다. 하지만 동시에 공안부문에서는 내용 자체에 링크가 포함되면 낚시링크일 가능성이 크기에 경각성을 높여야 한다고 일깨워주었다. 내용에 포함된 확실치 못한 인터넷링크를 클릭하거나 남겨놓은 련락처에 전화를 함부로 걸지 말아야 하며 계좌이체나 송금 등 돈과 련관되는 정보는 철저히 외면해야 한다.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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