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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오픈 이종석, 틈만나면 가게에…GD·유아인·조권·황보·예성 뒤 이어

[기타] | 발행시간: 2018.01.03일 10:52
배우 이종석(28)이 언론 인터뷰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를 언급해 화제가 됐다. 또 어떤 연예인들이 현재 카페를 운영하고 있을까.

이종석은 3일 공개된 매거진 하이컷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가장 잘한 일로 카페 오픈을 꼽았다. 이종석은 스케줄이 없으면 자신의 카페로 향한다고. 이종석은 지난해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2층 규모의 카페를 오픈한 바 있다.

이종석 외에 여러 연예인들이 현재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배우 유아인은 2015년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에 갤러리 겸 카페를 오픈했다. 유아인은 매거진 그라치아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예술이라는 개념을 쉽게 느끼게 하는 것이 지금 나의 가장 큰 숙제이자 과제인 것 같다”면서 갤러리 겸 카페를 설립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그라치아 제공


가수 조권도 서울 강남구 논현로에 카페를 차렸다. 조권은 지난해 온스타일과 인터뷰에서 카페 설립 이유에 대해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사진=온스타일 제공

걸그룹 샤크라 출신 황보도 서울 마포구 독막로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황보는 매거진 bnt와의 인터뷰에서 카페 운영 이유에 대해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평생 가질 수 있다는 보장이 없어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외에 빅뱅 멤버 지드래곤,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 등이 본업 외에 카페를 운영해 부수입을 올리고 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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