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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날 빙상서 화끈한 경쟁 벌리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05일 14:27
연길시 교육국과 문체국에서 주최한 2018년 연길시 중소학교 속도스케트경기가 소한날인 5일, 연길시 부르하통하스케트장에서 오전 내내 화끈하게 펼쳐졌다.

2018년 전국 청소년 ‘미래의 별’ 겨울철 해빛 체육대회(길림성 연변지역) 시동 의식 개최를 성원하고 연길시 중소학교 학생들의 속도스케트 운동 보급과 수준 향상을 위해 마련한 이번 속도스케트경기에는 연길시내 진학, 신흥, 건공, 하남, 공원, 북산 등 6개 소학교와 실험중학교, 13중, 3중 등 3개 중학교의 60여명 선수가 출전하여 500메터, 1000메터 종목에서 치렬한 속도 경쟁을 벌렸다.

경기 결과 소학교조에서 공원소학교, 북산소학교, 하남소학교가 단체 1, 2, 3등을 차지했고 중학교조에서는 실험중학교가 우승을 획득했다.

글·사진 김창혁 박경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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