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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패션 트렌드, 키워드만 기억하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08일 09:02

지난해 10월, 이미 각 세계적인 브랜드들에서 패션위크를 대부분 끝마쳤다. 이 패션위크들을 통해 우리는 올해의 패션 트렌드에 대 해 알 수 있다. 지난해부터 이어오던 키워드는 물론 올해 봄, 여름 시즌 새롭게 디자이너들이 선보이는 패션위크로 2018년을 제시해주는 패션 트렌드 키워드는 무엇일가?

◆스포티즘

매년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스포티즘 패션이 또 한번 2018년 패션 트렌드로 꼽히며 스타일의 한축으로 완전히 자리잡을 예정이다. 후드 티셔츠, 트레이닝복, 트랙 쇼츠와 같은 스포츠 웨어를 트렌디하게 매치하여 스포티즘룩을 적극 활용해본다.

◆PVC

시즌마다 한번씩 등장하는 패션 소재인 PVC, 투명하고 시원한 느낌을 선사해주는 PVC는 시즌마다 단골 소재로 떠오른다. 올해는 옷 뿐만 아니라 가방,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범주의 카테고리에 이 소재가 활용되며 옷 전면을 이 소재로 제작하는 아이템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 이 소재를 전면에 내세운 일부 브랜드의 컬렉션이 돋보인다.

◆톤앤톤

영국 BBC에서 올해 예상되는 류행 패션중 청청 패션을 뽑았다. 해외에서는 청청 패션을 캐나디안 턱시도라고 칭한다. 빙크로스비가 청바지 차림으로 카나다 호텔에서 거절당한 사건을 두고 한 브랜드에서 데님으로 턱시도 만들어주면서 유쾌함을 선사했다. 청청은 촌스럽고 복고풍으로 인식되지만 패션이 돌고 돌듯 어떻게 2018년에 반영될지 기대해본다.

◆베레모

명품브랜드에서 2018년 베레를 통해 멋을 선보이고 있다. 일명 빵모자로 불리우는 베레모는 남녀 구분 없이 스타일리쉬한 사람들만 소화 가능한 헤드아이템이다. 2018년에는 특히 녀성스러운 베레, 특히 녀성들의 활용도가 크게 늘어나지 않을가 예상해본다.

◆숏패팅

지난해에는 롱패딩이 류행중이다. 아니 광풍중이다. 아마 2018년에는 다시 숏으로 돌아가서 90년대 류행했던 오리털파카 간지 느낌으로 핏이 좀 변하지 않을가 예측해본다. 롱패딩이 사실상 2년을 류행하면서 스타일의 변화를 가져올 주기가 다가온 것 같다. 특히 리버시블 기능이 된 활용도 높은 랑면 패딩들도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올해의 색상은 울트라 바이올렛

올해의 색상은 울트라 바이올렛, 푸른빛을 띠는 보라색이 되겠다. 촌스러움으로 고정되였던 바이올렛이 보다 창조적인 령감을 불러일으키는 잠재력으로 재해석된다. 바이올렛 색상은 열망을 불러일으키는 색을 뜻하며 2018년 뉴욕 패션위크에서 눈에 띠게 많이 사용된 색상이다.

◆로고

80년대 과시주의적인 패션이 지배적일 때 많은 하이엔드 브랜드들은 자사의 로고와 시그니처 마크 등을 내세운 아이템들을 많이 선보였다. 레트로풍이 열풍인 현시점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과할 정도의 자사의 로고를 뽐내는 아이템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아마 올해에는 수많은 브랜드들에서 자사의 로고를 패션아이템으로 사용할 전망이다.

◆패니 백

지난해부터 패션계는 그야말로 패니 백 전성시대였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역시나 레트로풍의 상징적인 이 패니 백은 과거 아버지들의 담배, 지갑, 차키 등을 담는 실용적인 백이였지만 이제는 패셔너블한 아이템으로 변화하면서 수많은 패셔니스트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남녀 불문하고 다양한 퀄리티의 패니 백이 올해 봄, 여름 시즌에도 강타할 거라 세계급 브랜드 디자이너들은 말한다.

◆프린지

올해 수많은 디자이너들은 자신의 컬렉션에 70년대 류행하던 찰랑거리는 프린지를 선보이면서 2018년 새로운 패션 트렌드에 프린지를 올렸다. 옷의 가장자리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실루엣을 프린지로 하는 경우도 있으며 다양한 액세서리에도 이 프린지 디테일을 선보였다. 올해 봄, 여름 프린지 아이템은 필수 구매 아이템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작은 선글라스

이 작은 프레임의 알을 가지고 있는 선글라스는 올해 많은 브랜드들이 선호하는 선글라스 류형이 되였다. 역시나 레트로풍의 류행과 함께 찾아온 이 선글라스는 트렌디하면서도 왠지 모를 시크함을 보여준다. 패션의 정석은 선글라스로 통할 만큼 선글라스의 매력은 2018년에도 이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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