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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경제학자: 중국은 혁신 발전의 ‘기관차’

[기타] | 발행시간: 2018.01.09일 13:27

(자료 사진)

[신화망 민스크 1월 9일] (웨이중제(魏忠杰), 리자(李佳) 기자) 벨라루스 과학원 경제연구소의 벨스키(Belsky) 소장은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현대 혁신 발전의 ‘기관차’라고 말했다.

벨스키 소장은 “중국의 앞선 혁신 발전은 단대단(End-to-End) 디지털화와 로봇화의 실현을 보장하고 스마트 산업과 인공지능 기술의 광범위한 발전을 촉진할 수 있다”면서 “이외에도 스마트 시티 건설은 중국의 노동생산성을 크게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 특색 사회주의는 신시대에 진입했고, 중국 공산당의 국가의 발전 계획에는 웅대한 목표가 있다면서 중국은 또 이들 목표를 실현할 충분한 자원이 있어 국민의 복지수준을 끊임없이 높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중국이 외교 분야에서 제기한 ‘일대일로’ 건설 등의 새로운 조치는 중국이 국제사회가 조화롭고 안정적인 발전을 실현하도록 촉진하는 데 힘쓸 것임을 나타낸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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