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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중국 1인당 평균 여행횟수 3.7회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8.01.09일 14:30
(흑룡강신문=하얼빈) 2017년 중국의 1인당 평균 여행횟수는 3.7회에 달해 관광업은 종합적으로 8조7700억 위안을 기여했고, 국민경제에 대한 종합 기여는 11.04%에 달해 직접, 간접적으로 8000만명을 취업시켰다.

  8일 샤먼에서 열린 2018년 전국관광업무회의에 따르면 중국은 다년간 연속 세계 최대 해외여행 배출국과 글로벌 4위의 입국여행 접대국 지위를 유지했고, 매년 약 50억명의 관광시장을 육성했다.

  리진자오(李金早) 국가관광국 당조서기 겸 국장은 중국 관광업의 중장기 발전목표를 소개하고, 관광 ‘3단계’ 전략 시행을 통해 2040년까지 세계 관광강국 목표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관광국은 지난 3년간 서비스의 질이 나쁘고 화장실이 기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등 심각한 문제가 있는 3곳의 5A급 관광지에 자격 박탈 처리를 하고, 10곳의 5A급 관광지에 대해 엄중한 경고를 주었고, 근400곳의 4A급 이하 관광지에 대해 자격 박탈, 경고, 통보 처리를 했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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