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IT/과학 > 게임
  • 작게
  • 원본
  • 크게

2017년 베이징 애니메이션∙만화∙게임 생산액 627억 위안…전년비 20% 증가

[기타] | 발행시간: 2018.01.10일 10:31

(자료 사진)

[신화망 베이징 1월 10일] 베이징 문화국, 베이징 애니메이션∙만화∙게임산업협회는 8일 2017년 베이징 애니메이션∙만화∙게임산업기업의 총 생산액은 627억 위안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약 20% 증가했고, 그 중 오리지널 연구개발(R&D)기업의 온라인 게임 수출금액은 약 116억900만 위안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약 9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베이징시 문화국 관계자는 근래 들어 베이징은 중국 유명한 애니메이션∙만화∙게임기업과 우수상품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창작, 출판, 운영, 배급 및 상품개발의 전체 산업사슬을 형성했고, 연구개발형에서 채널형까지의 전체 산업 유형을 망라했다면서 현재 베이징은 이미 중국 애니메이션∙만화∙게임산업의 R&D 센터로 부상했다고 소개했다.

인터넷상에서 네트워크 게임을 이용해 각종 대회나 리그를 여는 e스포츠 규모가 급속히 확장함에 따라 애니메이션∙만화∙게임기업은 e스포츠 대회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대회를 통해 제품의 지명도와 이용자 커버리지율을 높였다. 2017년 퍼펙트월드(Perfect World)가 개최한 아시아 초청경기, 징둥배 2017중국 e-스포츠 카니발(CEC), 특히 ‘리그 오브 레전드(LOL)’ 결승전 및 5:5팀 단위 대전 모바일 ‘왕자영요’ 결승전이 베이징에서 개최되어 e스포츠산업이 애니메이션∙만화∙게임산업 중의 중요한 일환이 되도록 추진했다.

원문 출처:중국신문망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중 미 무역협상타결...무역전 치르지 않는다

중 미 무역협상타결...무역전 치르지 않는다

미국 공식방문중인 습근평 특사,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국무원 부총리, 중미전면경제대화 중국측 대표 류학은 당지 시간으로 19일 오전, 언론의 취재를 받을때 이번 중미경제무역협상의 최대 성과는 바로 쌍방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무역전을 치르지 않고 상호 관세추징

불법 자금 모집 수단

불법 자금 모집 수단

불법모금은 국가금융관리법률법규를 위반하는 행위로서 관련 부문이 법에 따라 비준하지 않았거나 합법경영의 형식을 빌어 자금을 모집하는 행위가 포함된다. 불법자금모집자는 흔히 일정 기한내에 화페, 실물, 주식 등 방식으로 원리금을 상환하거나 보상을 해줄 것을

‘기회의 땅’이다…가자, 연변으로!

‘기회의 땅’이다…가자, 연변으로!

재청도 조선족들의 연변에 대한 관심도가 류례없이 높아감에 따라 연변의 귀향창업 공정이 큰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주지하다싶이 청도는 현재 생산적인 도시로부터 관광산업 위주의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으며 따라서 생산 여건이 날에 날마다 악화돼 로동집약형 산업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