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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협회의에 쾌적한 환경 마련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11일 08:50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3기 위원회 2차 회의에 참석할 위원들을 접대하는 연변호텔은 올해에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차넘쳤다.

련속 9차례 정협회의에 봉사해온 연변호텔은 올해도 세심하게 회의 접대사업에 전력했다.

알아본 데 의하면 연변호텔에서는 엘리베이터, 소방기자재, 긴급상황대처방안을 점검하고 종업원들의 례의, 봉사태도에 중시를 돌렸으며 영양과 맛을 갖춘 식사를 정성들여 마련함과 동시에 회의장의 정상적인 운행을 위해 음향, 조명과 에어컨 등 시설에 대해서도 검사했다.

연변호텔 총경리 비서이며 마케팅 총감독인 리걸은 “식당의 기존 원형 식탁을 사각형 식탁으로 전부 교체하는 등 세부적인 부분으로부터 위원들에게 더욱 편리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회의기간 전체 종업원들이 높은 책임감과 열정적인 봉사로 위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대회의 제반 의정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류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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