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올해 춘절, 철도와 민항 여객운송량 각각 8.8%와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

[기타] | 발행시간: 2018.01.09일 14:40

[신화망 베이징 1월 9일] (안베이(安蓓) 기자) 롄웨이량(連維良)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은 8일, 올해 춘절 연휴 기간의 여객운송 총량과 운송능력의 모순은 약간 완화될 것이고 전국의 여객운송량은 29억 8천만 명으로서 작년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며 증가 속도가 몇년 전보다 현저하게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여객의 구조에 변화가 생겨 철도와 민항의 운송량 증가는 여전히 비교적 빠른 8.8%와 10%에 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롄웨이량 부주임은 당일 개최한 2018년 전국 춘절 연휴 기간 여객운송 TV·전화 회의에서 올해 일부 중점 지역의 철도운송 모순이 약간 완화될 것이라며 란위(蘭渝, 란저우-충칭), 시청(西成, 시안-청두) 등 몇개 철도 신 코스의 잇따른 개통은 쓰촨(四川), 충칭(重慶)과 서북 방향의 여객운송 능력을 대폭 제고했고 이들 지역의 운송이 긴장한 상황을 뚜렷하게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5%
10대 0%
20대 25%
30대 25%
40대 25%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25%
10대 0%
20대 0%
30대 25%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이어진 기사

《연길뉴스》18-01-10 수요일

연길시 교통경찰 이번 주부터 새 규정 실시

올해 춘절, 철도와 민항 여객운송량 각각 8.8%와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

길림성공안청, 전 성 우수 110경찰 표창

비행기 안 도난주의보!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가 고율 관세 부과 등의 미국의 압력 행사는 중국을 굴복시킬 수 없다면서 대화를 통해 중미 무역분쟁을 해결하자고 촉구했다. 11일 상무부에 따르면 가오펑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우리가 수차례 언급했듯이, 미국의 패권주의, 최대 압력 행사는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경찰측, “요행심리 버려야” [장춘=신화통신] 길림성공안청 공항공안국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한 려객이 일전에 비행기 객실 화장실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승무원에게 발견되여 공항 공안기관으로부터 처벌을 받았다. 경찰측은 비행기의 여러 곳에서는 전자담배를 포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중국이 암컷끼리 또는 수컷끼리 생식세포를 결합해 건강한 새끼를 태어나게 하는 쥐 실험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포유류에서 단성생식이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부 새끼 쥐는 성체로 자라 정상적으로 번식까지 했다. 동성의 부모로부터 인위적으로 자손이 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