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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교사의 건강증진 중시해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11일 16:56

류효동 정협 위원

류효동 정협 위원은 이번 회의에 재직교사의 건강증진과 관련된 의안을 제출하였다고 밝혔다.

11일, 분과토론장에서 만난 류효동 정협위원(연길시 제6중학교 교사)은 이번 회의에 자신은 재직교사의 건강증진과 관련된 의안을 제출하였다고 밝혔다.

류효동 위원은 올해 정부사업보고에서 "교육을 선차적인 위치에 놓고 도시, 농촌 교육의 일체화 발전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혀 크게 고무된다고 전제하고 나서 "연변은 력래로 교육에 대한 중시도가 높다. 사회 전반이 교육에 대한 주목도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 하지만 교육분야에는 해결해야 할 현안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라고 지적, 많은 학교들이 새로운 교사의 보충이 어렵거나 느려 기존의 근무 교사들의 근무주기가 길다고 설파했다. 뿐만 아니라 교사들의 년령대가 보편적으로 높아 건강상황이 매우 좋지 않은 편이라며 교사의 건강증진을 의사일정에 올려놓고 중시를 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은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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