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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민속촌" 발전에 관심을 두어야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8.01.11일 15:27

박동렬 정협위원(연변자연균업유한회사 경리)은 농업,과학분야 분조토론에서 조선족민속촌에 관심을 가질 것을 제안했다.

박동렬 정협위원은 지난해에 기회가 있어 호북성 은시시의 토가족 민속촌을 방문하였는데 큰 촉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토가족 민속촌은 정부의 대대적인 투자로 훌륭한 관광명소로 부상, 지방 경제를 크게 이끌고 있었다면서 “우리 지역도 민속관련 마을 건설에 중시를 돌려야 한다고 일가견을 피력했다. 그는 민속촌은 력사와 문화를 구현할 수 있는 문화재로서 조선족의 문화를 알리는데 도움이 될뿐더러 '문화+관광'을 통해 지방경제를 활성화하는데도 유리하므로 "민속촌을 살리는데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물심 량면으로 지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동렬 정협위원은 자신은 농업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올해 해당 업종의 과학적 발전과 관련해 조사연구를 할 의향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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