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세계 첫 이층 6차선 트러스트 철도 현수교 충칭서 준공

[기타] | 발행시간: 2018.01.12일 10:04

1월9일 촬영한 신바이사퉈(新白沙沱) 창장 특대교(오른쪽)와 1950년대 건설된 바이사퉈白(沙沱) 창장대교(오른쪽). 5년의 험난한 건설을 거쳐 충칭(重慶) 장진(江津)에 있는 세계 첫 2층 6차선 트러스트 철도 현수교 신바이사퉈 창장 특대교가 최근 준공되어 개통을 앞둔 충칭~구이양 철도와 함께 테스트 운행 단계에 들어갈 예정이다. 신바이사퉈 창장 특대교의 전체 길이는 약 5.32km이다. 그 중 주대교는 전장 920m로 충칭~구이양 철도가 창장을 건너는 중요한 통로와 핵심 통제성 프로젝트이다. 창장 특대교의 상부는 4차선 버스 차선이며, 설계시속은 200km이다. 하부는 2차선 화물 차선으로 설계시속은 120km이다. 충칭~구이양 철도 개통 후 열차는 최단 16.56초에 다리를 통과한다. [촬영/신화사 기자 류찬(劉潺)]

원문 출처:신화사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8%
10대 0%
20대 0%
30대 32%
40대 32%
50대 5%
60대 0%
70대 0%
여성 32%
10대 0%
20대 0%
30대 32%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1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대단하넹~~
답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로씨야 월드컵 경기장의 국기, 왜 저렇게 생겼지?

로씨야 월드컵 경기장의 국기, 왜 저렇게 생겼지?

로씨야 월드컵에서 경기전 그라운드에 펼쳐지는 각 나라 국기가 참으로 이상하게 생겼다. 흔히 볼수 있는 사각형이 아니다. 사과처럼 생겼는데 웃쪽이 뾰족하다. 말로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 이번 로씨야 대회를 맞아 국제축구련맹(FIFA) 사이트에서도 동일한 디자인이

비수같던 혼다의 슛·패스…베테랑 품격

비수같던 혼다의 슛·패스…베테랑 품격

일본이 세네갈에 선제꼴을 내주고도 무승부에 성공했다. 간판스타에서 조커로 격하됐음에도 혼다 게이스께는 월드컵 2경기 련속 번뜩였다. 예카테린부르크 중앙경기장에서는 25일 2018 국제축구련맹(FIFA) 로씨야 월드컵 H조 2라운드 일본-세네갈 전이 열렸다. 결과는

집안 정리, 물건을 버리는 데도 순서 있다

집안 정리, 물건을 버리는 데도 순서 있다

◆옷→책→서류→소품→추억의 물건들 책 <<설레지>>을 쓴 곤도 마리에는 자신만의 정리법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정리 컨설턴트이다. 그가 말하는 정리의 기준은 ‘마음이 설레는 물건만 남겨야 한다’는 것. 버릴 물건과 남길 물건을 판가름하는 기준을 ‘설렘’으로 정했다.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