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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경제 높은 성장률…'고용률 상승'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12일 11:01
지난해 독일경제가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독일 련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경제성장률은 2.2%로 잠정 집계됐다.전년 1.9%와 비교해 0.3%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2011년 3.7%의 성장률을 나타낸 이후 가장 높다.

가파른 성장세를 탄 리유는 투자확대와 고용률 상승에 따른 것으로 평가받는다.

수출과 국내 소비 증가도 성장률 상승에 도움이 됐다.

독일정부와 주요 연구기관은 올해도 작년과 비슷한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고용확대와 임금상승 등이 성장에 뒤받침될 것으로 예상했다.

연변일보넷 편집부 편집/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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