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국제사회
  • 작게
  • 원본
  • 크게

100년 만에 찾아온 강추위, 폭설 피해 입은 북미 사람들의 대처법!

[기타] | 발행시간: 2018.01.12일 18:54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2일] 중국에 내린 폭설이 당신의 SNS를 가득 메웠다.

북미 지역 사람들이 폭설로 고통받고 있다.

북극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공기가

그들에게 불어온다.

강추위와 폭설로

상어가 얼어 죽었고

바다거북도 얼어 죽었다.

펭귄은 온실로 옮겨졌고

에스키모 사람들은 눈물을 머금고 북극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다!

미국 알래스카주 오마하는

영하 29도를 찍었고 이는 130년 만에 최저 기록이다.

사우스다코타주 애버딘은

영하 36도를 찍으며 1919년 기록한 최저 기록을 경신했다.

매사추세츠주는 얼마나 추울까? 바닷속 상어에게 물어보면 그 답이 있다.

폭풍설은 북미 사람들에게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가져왔지만

생활에도 영향을 미쳤다.

‘회오리바람’의 영향으로 1월 4일 동북 지역에 폭풍설 피해가 발생했고 4,000개 정도의 항공 노선이 취소됐다.

미국 CBS는 폭설로 13명의 사람이 죽었다고 보도했다.

많은 지역, 수천에 달하는 사람들이 폭설로 정전 및 휴교 등의 영향을 받았다.

뉴욕주, 뉴저지주, 조지아주, 노스캐롤라이나주 지역에 긴급 상황 상태가 발령됐다.

뉴욕 길거리에 제설차가 모습을 드러냈다.

다행인 것은 폭설과 한파는 북미 사람들을 패닉으로 이끌지 않았고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일깨워 주었다.

캐나다에서 면요리를 먹는 방법

얼어버린 호수 위에서 아이스하키를 즐기는 사람들

극한의 날씨가 지나고 기온이 올라갈 것이라는 좋은 소식도 전해졌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일보(中國日報)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0%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50%
10대 0%
20대 25%
30대 25%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빌 게이츠, 알츠하이머 조기 진단법 개발에 3천만딸라 지원

빌 게이츠, 알츠하이머 조기 진단법 개발에 3천만딸라 지원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유명 화장품업체인 에스티로더의 명예회장 리어나도 로더와 함께 알츠하이머병의 조기 진단법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3년간 3000만딸라를 지원한다. 빌 게이츠 회장은 자신의 블로그

연길-대황구 연길-비암산 직행뻐스 개통

연길-대황구 연길-비암산 직행뻐스 개통

연변동북아려객운수집단관광회사로부터 알아본 데 따르면 21일부터 연길에서 훈춘 대황구계곡에 이르는 직통뻐스를 개통하게 된다. 이 직통선로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6시 30분에 동북아려객운수소에서 출발한다. 직통뻐스 세트표 가격은 109원이며 대황구계곡풍경구

연길 공룡왕국 금두환락원 대상 건설 협의 체결

연길 공룡왕국 금두환락원 대상 건설 협의 체결

-총투자액 15억원 14일, 연길시는 금두(金豆)투자지주그룹유한회사와 연길 공룡왕국 금두환락원 대상 개발 건설 협의를 체결했다. 연길시 도시구역의 남부에 위치한 연길 공룡왕국 금두환락원 대상은 부지면적이 40헥타르, 총투자액이 15억원에 달하며 3기로 나누어 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