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남북, 주말에도 연락 채널 가동…'평창회담' 北 답변은 아직

[기타] | 발행시간: 2018.01.13일 10:48

남북은 주말인 오늘(13일) 오전에도 판문점 연락 채널을 가동했지만,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를 논의할 실무회담과 관련한 의미 있는 협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통일부는 "오늘 오전 9시32분경 우리측과 북측이 업무 개시 통화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통일부 관계자는 "후속 평창 실무회담에 대한 우리 제의와 관련해 아직 북측의 의미 있는 답변이 오지는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남북은 지난 9일 고위급회담을 통해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에 합의하고, 구체적인 사항은 실무회담을 열어 논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후 통일부는 어제(12일) 판문점 연락관 채널을 통해 오는 15일 오전 10시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실무회담을 열자고 제의했습니다.

송욱 기자(songxu@sbs.co.kr)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83%
10대 17%
20대 0%
30대 33%
40대 33%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7%
10대 0%
20대 0%
30대 17%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12월 17일, 연길시공안국 사복경찰수사대대(便衣侦查大队)에서는최근 일어난 공공뻐스 소매치기 사건을 해명,소매치기일당이 절도한 2800여원을 피해자 6명에게 반환하였다. 연길시공안국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연길시 공공뻐스탑승객들이련속하여소매치기당하는 사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 매주 월, 수, 금, 일 운행 16일, 중국운남홍토항공회사의 ‘에어버스A320’려객기가 12시 55분에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착륙하면서 ‘연길-연태-남창’ 항로가 열렸다. 이는 연길과 남창을 오가는 첫 정기항로의 탄생을 의미한다. 이날 연길에 도착한 려객수는 91명이며

[백성열선] 알리페이로 사회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나요?

[백성열선] 알리페이로 사회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나요?

알리페이로 사회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나요? 문: 알리페이(支付宝)로 2018년 사회보험료를 납부하려고 보니 년도 선택에서 2019년만 나타납니다. 올해 마지막 달이여서 납부할 수 없는 건가요? 답: 연길시사회보험사업관리국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알리페이로 2018년의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