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주정협 13기 2차 회의 기간 205건 의견 건의 접수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13일 10:30
주정협 13기 2차 회의 기간 제안 모집사업이 가동된 이래 광범한 정협위원들은 고도의 정치적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주당위와 주정부의 중심사업과 인민군중들의 리익과 관련되는 실제문제를 긴밀히 둘러싸고 제안형식을 적극 활용해 직능을 리행하고 건언했다.

1월 11일 17시까지 대회 제안조는 도합 205건의 서면 의견과 건의를 접수했는데 그중 경제건설 면의 제안이 55건, 정치건설 면의 제안이 6건, 문화건설 면의 제안이 28건, 사회건설 면의 제안이 96건, 생태문명건설 면의 제안이 20건이였고 위원 개인 의견과 건의가 188건, 련합 의견과 건의가 15건, 소조 의견과 건의가 2건이였다. 대부분 의견과 건의는 주제 선정이 좋고 질이 높은바 전 주 발전의 대세와 민생복지를 둘러싸고 우리 주 경제, 사회 발전의 여러 면의 문제를 제기했다.

이번 회의에서 접수한 의견과 건의에 대하여 제안위원회는 <주정협 제안사업 조례>의 관련 규정에 근거하여 심사, 립안 사업을 참답게 실시함과 아울러 조속히 관련 단위에 이송하여 처리하게 된다. 우리 주의 직권범위를 초과한 제안은 우리 주에 주재한 전국, 성 정협 위원들과 토론하여 전국정협과 성정협 회의에 제기하게 된다. 제안접수 마감시간 후에 접수된 의견과 건의는 평소 제안으로 간주하여 처리하게 된다.

윤녕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 켜 놓았다 학생들 실명위기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 켜 놓았다 학생들 실명위기

한 학교 선생이 부주의로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를 9시간 동안 켜 놓아 이 반 학생 대부분이 화상, 출혈, 구토는 물론 안구통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이중 일부는 눈에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고 온라인 뉴스매체인 ‘thepaper.cn'이 17일 보도했다. 톈진에 있는 한 초등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올해도 광군제 기간 상하이인들의'씀씀이'가 가장 컸다. 알리바바의 통계에 따르면, 광군제 하루 동안 톈마오(天猫)의 총거래액은 2135억 위안(34조8000억원)이며, 이중 상하이인은 139억3000만 위안(2조2700억원)을 소비해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상하이에 이어 10위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스위스연방은행(UBS)이 보고서를 통해 시장정서 불안, 경상계정 흑자 소실, 해내외 가산금리 축소 등이 모두 위안화 절하 압력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올해 말과 내년말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이 7.0위안과 7.3위안으로 오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중-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