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국제사회
  • 작게
  • 원본
  • 크게

이스라엘군부, 가자지역 남부 한 지하도 폭파

[중국국제방송] | 발행시간: 2018.01.15일 11:44
이스라엘 국방군이 14일 새벽 가자지역 남부로부터 이스라엘로 진입해 이집트 경내까지 이어지는 한 지하도를 폭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국방군 보도대변인은 이날 팔레스티나 이슬람 저항운동이 판 지하도는 이스라엘로부터 가자지역으로 통하는 천연가스와 디젤 수송관 및 인근의 한 이스라엘 국방군 군사초소 지하에 위치해 있다고 전했습니다.

소식에 따르면 이스라엘 군부는 이스라엘과 가자지역의 접경지인 케렘 샬롬에서 지하도를 폭파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이스라엘 군부는 케렘 샬롬 무역항을 봉쇄했습니다. 이는 한달 남짓한 동안 이스라엘 군부가 두번째로 이 중요한 상품통관구를 봉쇄하는것입니다. 이스라엘 군부는 항구 봉쇄로 인한 영향에 대해서는 하마스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2달 동안 이스라엘 국방군은 3갈래의 팔레스티나 지하도를 파괴했습니다. 지난해 10월 30일 이스라엘 국방군은 이슬람 지하드의 지하도를 파괴했고 폭격에서 적어도 14명의 팔레스티나 무장인원이 사망했습니다.

번역/편집: 임해숙

korean@cri.com.cn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가 고율 관세 부과 등의 미국의 압력 행사는 중국을 굴복시킬 수 없다면서 대화를 통해 중미 무역분쟁을 해결하자고 촉구했다. 11일 상무부에 따르면 가오펑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우리가 수차례 언급했듯이, 미국의 패권주의, 최대 압력 행사는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경찰측, “요행심리 버려야” [장춘=신화통신] 길림성공안청 공항공안국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한 려객이 일전에 비행기 객실 화장실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승무원에게 발견되여 공항 공안기관으로부터 처벌을 받았다. 경찰측은 비행기의 여러 곳에서는 전자담배를 포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중국이 암컷끼리 또는 수컷끼리 생식세포를 결합해 건강한 새끼를 태어나게 하는 쥐 실험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포유류에서 단성생식이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부 새끼 쥐는 성체로 자라 정상적으로 번식까지 했다. 동성의 부모로부터 인위적으로 자손이 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