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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대상건설 투자유치 자금 연변 1위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16일 08:43

지난해 길림성 투자유치 체결대상 조절시스템에 저장된 훈춘시 대상건설은 도합 37개이고 년말까지 도착된 자금은 75억원에 달했으며 이는 그 전해 동기 대비 8.9% 늘어나 대상건설 투자유치 량과 도착자금이 모두 전 주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훈춘시발전및개혁국에서 밝혔다.

투자유치 사업을 깊이있게 추진하기 위해 훈춘시에서는 중점대상 건설 봉사쎈터 등 해당 부문을 이끌고 성 및 주급에서 구축한 플랫폼을 충분히 활용하여 관련 부문과 기업들이 경제무역 교류활동에 참가할 수 있도록 적극 조직했다. 훈춘시에서는 우리 주에서 조직한 ‘녕파, 소주 경제무역 교류’와 ‘회귀공사’ 등 활동에 참가한 가운데 지난해말까지 3개의 덩치가 큰 대상이 체결됐고 총투자액은 8억원에 달했다.‘제11회 중국-동북아박람회’에서는 또 총투자가 11.8억원에 달하는 계범수산 및 길림삼농 등 대상 건설이 체결됐다.

지난해 훈춘시에서는 선후하여 중국건설 2국, 태평양해상건설집단, 대련원합물류회사, 중경시길림상회 등 기업과 상회를 요청해 훈춘시에 대해 참관, 고찰을 진행함으로써 중점대상 건설 협의 및 의향을 초보적으로 달성했다. 이와 동시에 투자유치의 우대정책을 제정해 중점대상 건설을 적극 추진했다. 훈춘시 합작시범구 투자유치 우대정책, 경신진 국제관광 합작시범구 관광대상 우대정책을 추진했고 저가 석탄정화 종합리용대상 투자합작 기틀 협의서 및 우대정책을 제정함으로써 투자유치된 대상들이 훈춘시에 륙속 입주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했다.

아울러 량호한 투자유치 여론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 시에서는 부단히 선전사업을 강화했다. 투자유치 인터넷정보를 최적화하고 부단히 갱신했다. 시범구 건설 사업이 전면으로 가동된 이래 국가, 성, 주급에서 훈춘시에 시달하는 각종 정책을 수집해 《훈춘국제합작시범구 정책집성(2012-2017)》을 편성했고 90개에 달하는 대상을 선별해 전년 투자유치의 중점으로 간주하여 《2017년 훈춘시 투자유치대상 수첩》을 편성했다. 경제무역합작회의 또는 인터넷 투자유치 플랫폼을 일층 강화하여 영재들이 모여서 교류할 수 있는 데이터플랫폼을 구축했다. 나아가 산업사슬의 연장을 에워싸고 지적소유권, 주식권리, 시장 등 자원을 활용하여 동북석탄집단과 북경 신무, 신의 식용균산업과 길림성 농업과학연구원, 장성균업 및 강소대학과 선후하여 합자합작을 실현하는 데 성공했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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