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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청현 신민사회구역 자원봉사로 문명건설 촉진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16일 08:43
왕청현 신민가두 신민사회구역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문명하고 조화로운 사회구역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왕청현 신민가두 신민사회구역에는 현재 946명 자원봉사자가 등록되여있다. 이들은 해마다 150여차례의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 가정봉사, 문체활동, 심리자문, 법률봉사, 환경정비, 의료보건 등 여러가지 면이 망라된다.

신민사회구역은 정기적으로 자원봉사자 모집 정보를 발표하고 사회구역내 당원, 공청단원과 구역내 단위 종업원, 청년들을 사회구역 자원봉사에 동참하도록 인도하며 자원봉사자 등록수첩을 보완하고 정기적인 관리와 활동전개를 담보하였다.

신민사회구역은 자원봉사 경로를 넓히고 형식을 혁신하여 ‘자원봉사 당건설 거리’ 봉사 브랜드를 구축하였으며 ‘당원 공익봉사 일터 수령제도’를 실시하였다. 환경봉사일터, 장애빈곤부축일터, 독거로인봉사일터, 류재아동관심일터 등 다섯개 일터에서 당원들은 ‘두가지 학습 합격된 당원 되기’교양활동과 결합하여 신분을 밝히고 약속을 실천하면서 주민들을 위해 성심성의로 자원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봉사대상과 방조 부축 협의를 맺고 봉사열선, 강좌 등 방식으로 뢰봉 따라배우기 활동을 경상화, 기제화하였으며 정기활동과 평소활동을 결합시켜 봉사질을 높였다. 현재 사회구역에는 7개 사회구역 자원봉사자 대오와 946명 자원봉사자가 있는데 자원봉사자 인수는 상주인구의 16%로 늘었다.

저탄소생활을 선전하기 위해 자원봉사자들은 해마다 1만여부의 전단지를 돌리고 근 40차례 환경정비활동을 조직했고 문명하지 못한 행위를 제지하여 사회구역 주민들의 전반적인 문명자질을 제고하는 데 일조하였다.

선전을 강화하고 구체적인 조치를 시달하며 군중들을 위해 봉사하는 노력에 힘입어 신민사회구역은 ‘녀성자원봉사 시범 사회구역’, ‘길림성공청단위 향진급 선진단위’, ‘주렴정문화시범소’, ‘주정신문명건설사업 선진단위’, ‘주청년문명호’등 많은 영예를 받아안았다.

지난 2일, 신민사회구역 책임자 마홍등은 “앞으로 자원봉사 사업을 더욱 잘 전개하여 자원봉사 정신을 고양하고 사회에 긍정에너지를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련다.”고 표했다.

한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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