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국제사회
  • 작게
  • 원본
  • 크게

UN 사무총장, 바그다드 자살 폭탄테러 규탄

[중국국제방송] | 발행시간: 2018.01.16일 15:48
구테헤스 유엔(UN) 사무총장은 15일 대변인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가장 강력한 언사"로 이날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발생한 자살폭탄테러를 규탄했습니다.

두자릭 유엔 사무총장 대변인은 성명에서 사무총장은 이번 테러습격을 강력히 규탄하며 사망자 가족에 대해 깊은 동정을 표시하고 부상자들이 조속히 건강을 회복하기를 기원했다고 말했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유엔은 이라크 정부와 인민이 테러리즘을 단속하고 국가를 재건하는 것을 계속 지지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바그다드 시 중심의 인구가 밀집된 항공광장에서 15일 두 차례의 폭탄 테러가 발생했습니다. 자살 테러 습격자 두 명이 건축노동자들 곁에서 폭탄을 터뜨려 적어도 27명이 사망하고 91명이 부상당했습니다.

현재 그 어떤 조직도 이번 습격이 저들의 소행이라고 자처하지 않았지만 과거 극단조직 '이슬람국가'가 늘 이라크 경내에서 유사한 습격을 감행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중 미 무역협상타결...무역전 치르지 않는다

중 미 무역협상타결...무역전 치르지 않는다

미국 공식방문중인 습근평 특사,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국무원 부총리, 중미전면경제대화 중국측 대표 류학은 당지 시간으로 19일 오전, 언론의 취재를 받을때 이번 중미경제무역협상의 최대 성과는 바로 쌍방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무역전을 치르지 않고 상호 관세추징

불법 자금 모집 수단

불법 자금 모집 수단

불법모금은 국가금융관리법률법규를 위반하는 행위로서 관련 부문이 법에 따라 비준하지 않았거나 합법경영의 형식을 빌어 자금을 모집하는 행위가 포함된다. 불법자금모집자는 흔히 일정 기한내에 화페, 실물, 주식 등 방식으로 원리금을 상환하거나 보상을 해줄 것을

‘기회의 땅’이다…가자, 연변으로!

‘기회의 땅’이다…가자, 연변으로!

재청도 조선족들의 연변에 대한 관심도가 류례없이 높아감에 따라 연변의 귀향창업 공정이 큰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주지하다싶이 청도는 현재 생산적인 도시로부터 관광산업 위주의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으며 따라서 생산 여건이 날에 날마다 악화돼 로동집약형 산업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