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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전자감시설비 300대 신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17일 08:55
요즘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과학기술중대 사업일군들이 도로에 새로운 전자감시설비를 설치하고 있다. 이 조치로 연길시 구역내 도로교통의 정체현상, 차량 불법주행, 불법주차 현상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연길시의 교통관리 전자감시설비 가설작업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불법정차 감시카메라 80여대가 이미 설치됐고 220여대의 전자경찰, 일방통행로 좌측감측설비(역주행 차량 감시), 속도측정 설비 등 설비들은 성능 테스트를 마치고 사용에 투입됐다.

도시의 도로교통 관리에서 과학기술 설비 투입을 확대하는 것은 교통감시 사각지대를 없애고 도시 교통 흐름이 원활하지 못한 등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필요한 수단이며 도시 도로교통 발전을 추진하는 첩경이다.

연길 교통경찰부문에서는 모든 차량운전수들이 자각적으로 법을 준수하고 교통감시설비를 보호하며 교통부문과 협력해 안전하고 원할하며 조화로운 도로 교통환경을 조성해나갈 것을 주문했다.

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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