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문화생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김만석 도서 《기초글짓기공부》 펴내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8.01.17일 14:31

아동문학 작가, 리론가인 연변대학 김만석교수가 글짓기 지도용 도서가 적고 글짓기지도 교원들이 나름대로 제각기 글짓기를 지도하면서 생기는 혼란을 극복하고 글짓기초학자들의 글짓기입문에 도움을 주고저 도서《기초글짓기공부》를 펴냈다.

연변대학출판사에 의해 최근에 출판된 이 책은 제1편 글짓기기초리론, 제2편 형태별 글짓기, 제3편 학생작문으로 되였는데 일기, 편지, 감상문, 이야기, 수기, 수필, 웅변고, 동요, 동시 등 9개의 문학이전의 일반 글과 문학입문후의 기초적인 문체들의 글짓기에 대해 단어공부, 문장짜기, 표현수법, 글짓기련습, 글감 등 다양한 각도에서 난해한 글짓기리론을 알기 쉽게 해석하고 구체화하였다.

김만석교수는 책의 머리말에서 "일부 글짓기지도서를 보면 정의에서 비과학적인 점이 많고 문학현상에 대한 해석에도 오유가 있었으며 글짓기지도리론에서도 틀린 것이 많아 안타까웠다"고 하면서 "1995년부터 글짓기강습반을 꾸리면서 써두었던 강의안을 정리하여 책으로 묶게 되였다"고 밝혔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가 고율 관세 부과 등의 미국의 압력 행사는 중국을 굴복시킬 수 없다면서 대화를 통해 중미 무역분쟁을 해결하자고 촉구했다. 11일 상무부에 따르면 가오펑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우리가 수차례 언급했듯이, 미국의 패권주의, 최대 압력 행사는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경찰측, “요행심리 버려야” [장춘=신화통신] 길림성공안청 공항공안국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한 려객이 일전에 비행기 객실 화장실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승무원에게 발견되여 공항 공안기관으로부터 처벌을 받았다. 경찰측은 비행기의 여러 곳에서는 전자담배를 포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중국이 암컷끼리 또는 수컷끼리 생식세포를 결합해 건강한 새끼를 태어나게 하는 쥐 실험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포유류에서 단성생식이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부 새끼 쥐는 성체로 자라 정상적으로 번식까지 했다. 동성의 부모로부터 인위적으로 자손이 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