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스타
  • 작게
  • 원본
  • 크게

‘구구단’ 소이, 건강해진 근황 공개 ‘이 매력, 워너비!’

[기타] | 발행시간: 2018.01.20일 09:58

구구단의 나영, 소이, 해빈이 순백의 미모를 발산했다.

구구단 멤버 나영, 소이, 해빈은 20일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싱글 앨범 ‘Act.4 Cait Sith’ 오피셜 포토를 공개하며 오는 1월 31일 컴백을 알렸다. 특히 어깨 부상으로 지난 앨범 ‘Act.3 Chococo Factory’ 활동 대신 치료에 전념했던 멤버 소이가 밝고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팬들의 반가움을 더하고 있다.

19일 첫 주자로 공개된 세정, 하나, 혜연의 오피셜 포토에 이어 바통을 이어받은 나영, 소이, 해빈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서 눈길을 끈다. 세 명 모두 물오른 미모에 당당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눈빛으로 두 번째 싱글 앨범 ‘Act.4 Cait Sith’의 분위기와 콘셉트를 표현하고 있다.

특히 나영은 촉촉한 눈빛으로 청순 여신의 분위기를 풍기며 변신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으며, 소이는 건강한 아름다움과 성숙한 분위기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해빈은 초밀착 클로즈업에도 흔들림 없는 미모로 당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멤버 미나, 샐리, 미미의 오피셜 포토도 공개될 예정이라 연일 새로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그동안 동화, 명화, 영화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차별화 된 매력을 드러냈던 구구단은 이번에는 유럽 전설 속 고양이 요정을 담은 프랑스 동화 ‘장화 신은 고양이’를 재해석하며 또 다시 변신한다. 고양이의 활약으로 주인이 성공한다는 동화 속 이야기처럼 구구단이 대중의 조력자가 되는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변신의 귀재’ 구구단은 1월 31일 두 번째 싱글 앨범 ‘Act.4 Cait Sith’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하며, 타이틀곡 ‘The Boots(더 부츠)’로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출처:스포츠동아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3%
10대 0%
20대 0%
30대 41%
40대 6%
50대 6%
60대 0%
70대 0%
여성 47%
10대 0%
20대 9%
30대 31%
40대 6%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 국민에게 건넨 명절인사에 대한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의 설 명절 춘절을 맞아 중국중앙방송(CCTV)을 통해 중국인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국 대통령이 중국 국민
1/3
위니아만도 공식대리점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따자하오!” 중국에 명절인사 전한 문재인 대통령…중국 반응은?

“따자하오!” 중국에 명절인사 전한 문재인 대통령…중국 반응은?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 국민에게 건넨 명절인사에 대한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의 설 명절 춘절을 맞아 중국중앙방송(CCTV)을 통해 중국인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국 대통령이 중국 국민

中 춘윈(春運)의 ‘역방향 친지방문 붐’이 보여준 시대의 변천

中 춘윈(春運)의 ‘역방향 친지방문 붐’이 보여준 시대의 변천

[신화망 창사 2월 16일] (스웨이옌(史衛燕) 기자) 고향으로 돌아가 설 쉬는 것은 중국 민속의 전통이지만 최근 몇년에 와서 이런 전통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중국의 춘절 연휴는 7일간이지만 고향이 먼 곳에 있는 ‘타지인’에게 있어서 이 기간은 너무 짧고 귀향길

[2018 중국 춘절] 텅텅 빈 중국 도시… 사람들 다 어디로 갔나?

[2018 중국 춘절] 텅텅 빈 중국 도시… 사람들 다 어디로 갔나?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이번 춘절 기간 중국인 해외 여행객이 사상 최대 규모에 이르면서 중국의 주요 도시에 인적이 드문 이례적인 일이 벌어졌다. 15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위안화 가치 상승으로 중국인들이 해외로 여행을 떠나 베이징(北京·북경),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