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주당위 2018년 제3차 상무위원회의 소집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22일 08:57
18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2018년 제3차 주당위 상무위원회의를 소집, 사회했다.

회의는 전 주 사회 안정수호 사업 관련 사항을 연구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전 주 각급, 각 부문은 안정수호 사업의 극단적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사회안정을 수호하는 이 선을 항상 단단히 틀어쥐며 신소극단행위, 대규모 집단성 사건과 중특대 안전생산 사고를 견결히 방지해야 한다. ‘5위1체’합력으로 변경을 다스리는 기제를 강화하고 신소의 근원 예방을 강화하며 각종 위법범죄 활동을 엄하게 타격하고 교통, 광산, 소방, 위험품, 인구밀집장소 등에 대한 안전우환 조사 정돈을 강화하며 명절기간의 식품약품안전 감독관리를 강화하고 전 주 안전, 안정 형세의 지속적인 개선을 추동해야 한다. 각급 당위, 정부는 안정수호 사업 책임을 엄격히 시달하고 당위와 정부 동일한 책임, 한가지 일터 두가지 직책을 견지하며 제반 사업을 매개 일터, 사람까지 시달하고 사회대국의 안정을 보장하며 군중들이 안정되고 즐겁고 상서로운 음력설을 보내도록 해야 한다.

회의는 성당위, 성정부의 ‘연길시, 룡정시, 도문시 경제사회 관리권한을 확대하고 지역의 가속발전을 추동할 데 관한 실시의견’을 관철, 시달한 정황회보를 청취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성당위, 성정부가 세개 시의 권한확대 개혁을 추동하는 것은 현구역 협동발전, 강현이 약현의 발전을 인솔하는 면에서의 탐색, 혁신이다. 관련 현, 시는 구체적인 실시세칙을 다그쳐 제정하고 제반 사업이 목표, 계획, 조치, 진척이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 주 직속 관련 부문은 세개 시의 협동발전을 지지하는 착력점을 정확히 찾고 지도, 봉사를 잘하며 개혁사업을 협동 추진해야 한다.

회의는 전국, 전 성 조직부장회의 정신을 전달하고 전 주 조직부장회의 준비정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전국, 전 성 조직부장회의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과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하고 새시대 당의 건설의 총적 요구를 전면 시달할 데 대해 명확한 배치와 구체적인 배치를 했다. 전 주 각급 당조직 특히 조직부문은 깊이 학습, 터득하고 사상건설을 더욱 뚜렷한 위치에 놓으며 기층조직 건설을 한층 강화하고 간부대오 건설과 인재건설을 잘 틀어쥐며 조직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회의는 ‘주당위 상무위원 지도부 2017년도 민주생활회의 방안’ 주규률검사위원회 11기 3차 전원회의 관련 사항, ‘연변조선족자치주규률검사위원회, 감찰위원회 기관 내설기구와 인원편제 방안’을 심의하고 원칙적으로 채택했다.

회의는 또 기타 사항을 연구했다.

김군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룡산에 악어형류 두개골 화석 발견

룡산에 악어형류 두개골 화석 발견

- 지금까지 16곳서 화석 발굴 11일, 연길시 룡산공룡화석 16호 화석지점에서 새로운 악어형류 두개골화석이 발견되였다. 중국과학원 고대척추동물과 고대인류연구소 고대생물동물 학자인 서성은 이번에 발견한 악어형류 두개골화석은 매우 완전히 보존된 상태인데 개체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로씨야 현지시간으로 14일 15시 48분, 기적소리와 함께 훈춘-자르비노항-녕파 주산항 국내무역화물 국제운수항선이 정식으로 개통되였다. 이는 길림성과 절강성이 손잡고 중-로 국제운수합작의 새로운 모델을 창조했음을 표징한다. 성당위 서기 바인초루가 개통식에 출

주택 토지사용권 70년, 그 후는 어떻게 될가?

주택 토지사용권 70년, 그 후는 어떻게 될가?

우리 나라의 주택용 토지 사용기간은 70년이다. 70년의 토지사용 기간이 지나면 주택과 별도로 토지에 대한 사용권은 어떻게 될 것인가? 중국 첫 민법전(초안)에서는 주택건설용지의 사용기간(70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연장하여 계약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전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