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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공공문화 서비스 체계 건설 활성화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22일 09:11
지난해 우리 주 문화방송신문출판분야에서는‘문화인솔’전략의 통솔하에 국가 공공문화 서비스 체계 시범구 건설에서 뚜렷한 진전을 가져왔다.

공공문화서비스 기초시설 건설을 추진, 착실하게 농촌문화 소광장 건설을 틀어쥐였는데 현재 모두 1004개 소광장이 건설돼 공사률이 95.5%를 달성했다. 전 주 62개 향진에 공익영화상영관을 건설하고 룡정시 백금향에 전 주에서 첫번째로 되는 조립식이동디지털영화관을 건설하면서 점차적으로 농촌영화가 실외 류동상영으로부터 실내 고정상영으로의 변화를 가져오기 시작했다. 연변문화예술쎈터와 안도대극장 건설 프로젝트는 설계론증단계에 들어섰고 훈춘국제대극장과 화룡시 ‘삼로인’전시공연관 건설 프로젝트는 이미 공사가 시작됐다. 왕청현문화종합체건설 프로젝트는 내부설계단계에 들어섰고 안도현 ‘3관1쎈터’는 현재 개조진행중에 있다. 돈화문화예술쎈터와 훈춘도서관, 룡정전민건신쎈터 건설 프로젝트는 인테리어작업이 마무리단계에 있어 곧 사용될 전망이다.

국가 길림민문출판기지 건설이 빠르게 추진됐다. 국가 길림민문출판기지는 2017년 9월 12일 정식으로 등록되면서 전면적으로 가동됐다. 1800만원에 달하는 민문교재보조금이 내려오면서 조선문 중소학교 교재출판이 확보됐다. 계속하여 국가 신문출판 ‘동풍공정’ 2기 프로젝트를 쟁취했는데 출판기지 성원단위에서 포장신청한 6개 프로젝트가 비준을 받으면서 중앙의 1447만원의 보조금을 쟁취, 그중 이미 시달된 자금은 1090만원이다. 국가 민족문자출판전문 후원자금 402만원을 쟁취하면서 일련의 민문정품도서들이 출판됐다. 성재정 조선문출판물 보조자금 759만원을 쟁취해 각 부류 조선문도서 238종을 출판하고 112기의 조선문잡지를 출판했다. 총투입 7500만원, 건축면적 1만 5929평방메터에 달하는 연변출판건물 구매와 개조 건설 프로젝트를 순조롭게 완성하고 연변인민출판사, 연변교육출판사, 연변조선문출판상품질량검측쎈터가 정식으로 새 건물에 입주했다.

향진 기본공공문화 서비스 균등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 한해 도합 600여회의 광장문화활동과 700여회의 기층하향공연이 조직됐고 1만 2612회의 공익영화가 상영돼 광범한 군중들의 문화생활을 풍부히 하고 향진공유문화 건설을 실현했다. 제11회 연변독서절 전민열독 활동을 펼쳐 전반 사회에 ‘책을 많이 읽고 좋은 책을 읽으며 책을 즐겨 읽자!’는 량호한 독서문화 분위기를 조성했다. 변경지역 무선라지오텔레비죤 서비스 전문자금 772만원이 조달되면서 386개 행정촌의 촌급긴급라지오시스템건설임무를 완성했다.

공공문화서비스 기구의 서비스 수준과 효능이 일층 향상됐다. 전 주 공공문화서비스 기구는 시간이 엇갈렸을 때와 초과됐을 때 무료개방을 실현했고 전 주에서 400여차례의 각 부류 공익강좌, 양성, 전시가 진행되면서 연인원 200만명의 관중과 독자가 이를 리용했다. 전 주 현급 공공도서관과 문화관에 류동문화차량과 도서류동차량을 배치해 도서, 전시, 양성 등에 필요한 류동문화서비가 활성화됐다.

공공디지털 문화건설 프로젝트가 실시됐는데 160여만원을 투입한 주군중예술관 디지털관 건설 1기 공사가 이미 마무리돼 사용에 교부되면서 온라인에 의한 공개수업, 양성, 전시 및 음악록음편집 등 기능을 갖추게 됐다.

이 밖에 문화지원서비스의 전개, 각항 문화체제개혁의 추진, 라지오텔레비죤 공공서비스 질 향상 등 사업도 계획 대로 추진됐는데 특히 총투입 2423.5만원에 달하는 전 주 지면디지털텔레비죤라지오 사용률이 현재 마무리 단계에 이르면서 전 성에서 처음으로 시험방송을 개통했다. 우리 주는 길시매체주식유한회사와 조률해 변경농촌유선디지털텔레비죤 혜민프로젝트를 가동했는데 도합 77개 변경촌의 3000가구가 무료로 관련 서비스를 리용하고 있다. 동시에 라지오텔레비죤 서비스 사각지대를 조사하고 생방송위성설비를 도입해 9951가구에 달하는 편벽한 지역의 군중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다.

신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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