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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법원 빈곤가정 찾아 음력설 위문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8.01.22일 02:44

장백현법원 옹건군(왼쪽) 원장 등이 빈곤당원 녕세경가정을 위문하고 있다

곧 다가오는 새해 음력설을 앞두고 장백조선족자치현인민법원에서 적극적으로 농촌마을에 심입해 빈곤당원과 빈곤학생, 빈곤군중 위문활동을 벌였다.

일전 장백현인민법원 옹건군원장을 비롯한 법원지도일군들이 현장애인련합회, 현민정국 그리고 향진정부 해당 부문의 책임자들과 함께 선후로 십사도구진의 망천아신촌, 십사도구촌, 계관촌, 랭구자촌의 11세대의 빈곤가정을 위문하고 그들에게 위문금을 전달함으로써 당과 정부의 따사로움을 전달하고 그들에게 명절의 축복을 전했다.

위문과정에 그들은 도합 8세대의 빈곤군중과 2세대의 빈곤당원, 한명의 빈곤학생을 위문했다. 가는 곳마다 그들은 빈곤호들의 생산생활 상황과 음력설준비, 봄갈이생산 준비 상황에 대해 상세히 문의하면서 그들이 일시곤난을 적극 극복하고 새해 음력설을 잘 쇨 것을 기대했다. 그리고 향진정부와 촌간부들이 실제에 심입해 빈곤호들의 생산과 생활방면에서 많이 돕고 많이 관심하며 어려운 문제를 적극 해결해줄 것을 기대했다.

장증전(张增全) 리성귀(李成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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