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지난해 전 주 안전생산 총체적 안정세 유지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23일 08:58
지난해 우리 주에서는 ‘안전생산 책임심화년’사업을 깊이있게 추진한 보람으로 안전생산 형세는 총체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했다.

19일, 전 주 안전생산사업 전원(확대)회의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지난해 전 주적으로 발생한 안전생산 사고는 48건, 사망수는 45명에 달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3%, 21.1% 감소된 수치이다.

지난 한해 동안 우리 주에서는 안전생산 책임을 실시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며 각종 우환을 제거하고 법에 따라 처리했으며 개혁혁신을 둘러싸고 중점고리를 틀어쥐며 해당 사업을 전면 추진했다.

우선 안전생산 책임 시달이 현저하게 강화되였다. 전 주 각 현(시), 각 부문 및 중점 기업에서는 안전생산 목표책임 서약서 324부를 체결하고 여러 지역에 관리책임이 시달되도록 독촉 및 관리했다. 다음으로 안전생산 규범화 조치에서 실효를 거두었다. 안전감독관리, 탄광감독관리, 개혁및발전위원회 등 전 주 7개 부문에서는 ‘광산, 위험화학품, 금속용해 건설대상을 엄격히 추진하는 행정심사 사업의견’을 공동으로 출범해 안전방어선을 엄격히 통제했다.

또한 안전생산 우환제거 능력이 현저하게 향상됐다. 19차 당대회, ‘두 회의’, ‘두 명절’ 등 중요한 시기를 다잡아 ‘안전생산 대검사’, ‘비법 위법 행위 타격’ 등 전문정돈 활동을 힘있게 전개했다. 통계에 의하면 지난해 전 주적으로 2만 1370개의 기업을 검사한 가운데 일반적인 안전우환 4만 2310건을 조사해내고 4만 2129건을 정돈했으며 정돈률이 99%에 달했다. 3722개의 기업을 사출해낸 가운데 1432개가 생산중지를 당하고 186개가 파산됐으며 23개가 금지처분을 받았고 8개가 사회적으로 폭로됐다.

지금까지 전 주적으로 도합 1332건에 달하는 비법위법 행위를 타격했으며 일반 우환 정돈률은 96.3%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복 기자 리현 실습생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위니아만도 공식대리점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중국 대표 폐인 사진 ‘초상권 침해’ 싸움, 원심대로 거요우 ‘승’

중국 대표 폐인 사진 ‘초상권 침해’ 싸움, 원심대로 거요우 ‘승’

[봉황망코리아 이미래 기자] 중국에서 인기를 끌었던 한 남자배우의 폐인 같은 모습이 초상권 침해 문제로 치열한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다.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지난 23일 베이징(北京, 북경)시 제1인민법원 2심재판부는 중국 국민 배우 거요우(葛优, 갈우)

‘8항 규정’ 위반 당원 및 공무원 5,641명 처벌

‘8항 규정’ 위반 당원 및 공무원 5,641명 처벌

새해 벽두에도 당정 공무원들의 륜리기강에 대한 엄격한 단속으로 지난 1월에만 전국적으로 당원 및 공무원 5,641명이 처벌을 받았다. 중앙기률검사위원회(이하 중앙기률위)가 ‘8항 규정’을 위반한 사례 4,058건을 적발하고 이에 관련된 당원 및 공무원을 처벌했다고 홈

동서양 매력 공존하는 중국 다리, 관광지로 ‘각광’

동서양 매력 공존하는 중국 다리, 관광지로 ‘각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중국에서 동양과 서양이 절묘하게 조화된 다리가 관광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23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동양과 서양의 조합이 돋보이는 다리 사진을 공개했다. 충칭(重庆) 린스진(蔺市镇) 리샹시(梨香溪)에 위치한 이 다리는 총 길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