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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태국 제치고 中 제1과일공급국으로 도약

[중국국제방송] | 발행시간: 2018.01.23일 10:55

최근 년간 칠레산 체리의 인기에 이어 체리산 천도복숭아 역시 중국시장에서 매우 환영을 받으면서 칠레의 '신생 역량'으로 주목받고 있다. 2017년 1월 11일 중국으로 수입된 칠레산 천도복숭아가 무려 3천톤을 넘었다. 2016년의 109톤에 비하면 고속성장이다. 칠레 농업장관은 이에 대해 중국이 미국을 초월한 천도복숭아 수출에 있어서 가장 큰 무역시장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표했다. 2016년 중국에서 칠레는 수입과일의 공급국 제1순위였던 태국을 제치고 1위의 자리를 굳혔다. 과일을 주 수출품목으로 하는 칠레가 중국 소비자들의 수요에 눈을 크게 뜨고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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