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연변병원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24일 09:10
연변병원에서는 장애인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 루계로 15명 장애인들의 일자리를 해결해줌으로써 장애인돕기사업에서 사회적 책임을 적극 리행하고 있다.

지난해 연변병원에서는 주장애인련합회와 장애인돕기 합작협의서를 체결하고 당직, 경비, 주차장 등 장애인들에게 알맞은 일터를 부단히 개발하여 해마다 10명 장애인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배치하여 장애인들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데 기여하기로 함으로써 전 주 주요 장애인 지정 취업단위의 하나로 되였다.

이에 주장애인련합회 당조성원이며 부리사장인 증효광은 17일, 주장애인련합회를 대표하여 연변병원에 30대의 의학용 분무기를 증정하면서 장애인돕기사업에 대한 병원의 적극적인 지지에 고마움을 표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연변병원과 주장애인련합회에서는 앞으로 장애예방, 장애인재활, 장애인보조기구, 장애인취업 등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함으로써 습근평 총서기가 제기한 ‘초요사회를 전면 건설하는 데 장애인이 한사람이라도 대오에서 떨어지게 해서는 안된다’는 의무를 완수하기 위해 여러 모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차순희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33%
10대 0%
20대 0%
30대 33%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67%
10대 0%
20대 33%
30대 33%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로씨야 월드컵 경기장의 국기, 왜 저렇게 생겼지?

로씨야 월드컵 경기장의 국기, 왜 저렇게 생겼지?

로씨야 월드컵에서 경기전 그라운드에 펼쳐지는 각 나라 국기가 참으로 이상하게 생겼다. 흔히 볼수 있는 사각형이 아니다. 사과처럼 생겼는데 웃쪽이 뾰족하다. 말로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 이번 로씨야 대회를 맞아 국제축구련맹(FIFA) 사이트에서도 동일한 디자인이

비수같던 혼다의 슛·패스…베테랑 품격

비수같던 혼다의 슛·패스…베테랑 품격

일본이 세네갈에 선제꼴을 내주고도 무승부에 성공했다. 간판스타에서 조커로 격하됐음에도 혼다 게이스께는 월드컵 2경기 련속 번뜩였다. 예카테린부르크 중앙경기장에서는 25일 2018 국제축구련맹(FIFA) 로씨야 월드컵 H조 2라운드 일본-세네갈 전이 열렸다. 결과는

아르헨띠나, 사실상 무 감독 체제로

아르헨띠나, 사실상 무 감독 체제로

▲ 아르헨띠나 축구팀의 실권은 감독이 아닌 선수들에게 있었다. ▲ "목이 탄다." 아르헨띠나 축구팀 삼파올리 감독의 선수단 장악능력에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 아르헨띠나의 내분이 심상치 않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5일 "나이제리아와 조별 리그 마지막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