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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령전교육 관련 새로운 표준 출범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1.25일 08:43
[북경=신화통신] 학령전교육은 사회가 관심하는 열점이고 ‘투자’와 ‘교원’은 학령전교육 발전을 제약하는 두가지 ‘단점’이다. 23일, 교육부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이 두가지 ‘단점’에 비추어 2018년에 교육부는 일련의 조치를 출범하고 새로운 기제를 구축하고 새로운 표준을 출범하게 된다.

부장 진보생은 2018년 전국교육사업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표했다. ‘국무원에서 령도하고 성, 시에서 총괄하고 현을 위주로 하는’ 학령전 교육관리 체제를 건립, 건전히 해야 한다. 투입 면에서 학생당 투자, 수금, 지원 일체화 기제를 구축하고 공립유치원생 인당 투자, 일반특혜성 민영유치원 보조표준을 출범하여 자금지원 표준을 건전히 해야 한다. 교원 면에서 편제관리 방법과 로임대우 보장기제를 보완하고 접근문턱을 높이며 보육교양원을 법에 따라 충족하게 배치하도록 인도하고 감독하여야 한다.

진보생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공익성 일반특혜를 견지해야 하며 공립유치원을 대폭적으로 발전시킴과 동시에 민영유치원에 대한 일반특혜성 서비스제공을 적극적으로 인도하고 부축하며 농촌지역, 빈곤해탈부축 공략지역, 도시와 농촌 결합지역 및 두 자녀 정책으로 늘어난 인구집중지역에서 유치원을 새로 건설하고 개조하고 확장하도록 대폭 지지해야 한다. 교육질을 높이고 보장해야 하며 질평가체계를 보완하고 유치원경영행위에 대한 정상상태 검측기제를 구축하여 법과 규칙에 따른 유치원경영을 담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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