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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물∙토양∙쓰레기: 베이징시 양회, 환경 질적 개선에 포커스

[기타] | 발행시간: 2018.01.25일 08:51

천지닝 (자료 사진)

[신화망 베이징 1월 25일] (니위안진(倪元錦), 린먀오먀오(林苗苗) 기자) 천지닝(陳吉寧) 베이징시 대리시장은 24일 베이징시 제15기 인민대표대회 1차회의에서 정부업무보고를 발표하면서 올해 PM2.5(초미세먼지) 출처 분석을 기초로 ‘푸른하늘 지키기 전쟁’에서 이기고, 수질오염 관리, 토양오염 상세 조사, 생활쓰레기 분류 처리 등 여러 분야에 포커스를 맞춰 생태환경의 질을 계속 개선시킬 것이라고 지적했다.

소개에 따르면 올해 베이징은 휘발성 유기물 오염을 전면적으로 관리해 농촌의 석탄을 청정 에너지로 바꾸는 것을 추진하고 평원지역의 ‘무석탄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하며, 배기가스 과다 배출 차량 관리를 중점으로 삼아 저배출 지역을 6환 내에서 시 전역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베이징시 환경보호국이 발표한 데이터에서 2017년 베이징시의 PM2.5 연간 평균농도는 58μg/m³로 국무원 ‘대기10조’에서 2017년 PM2.5농도를 60μg/m³ 가량으로 통제해야 한다고 주문한 목표를 달성했다.

천지닝 시장은 올해는 또 공기 중오염 비상대응책 성실 이행, 불꽃놀이 폭죽 안전관리 규정 엄격 집행, 지역 대기오염 공조 방어∙통제 강화, 노지∙도로∙시공먼지날림과 건축물 쓰레기 운송 차량의 효과적 관리, 먼지날림 오염 감소를 통해 시민이 녹색 생활방식을 실천하도록 인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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